요새 떠오르는 야시장 라차다 롯파이 야시장!
방콕에서 저녁에 가장 핫한 몇 군데를 뽑으라고 한 다면
아시아티크,야시장,카오산로드 정도가 될 듯 해요.
이밖에도 더 많은 볼거리들이 많지만, 여러분들에게 익숙한 곳이자
한국사람이나 치안도 잘 되어 있어서 쉽게 택시로도 이동이 가능한 곳이죠
물론 가이드맨에서는 전용 차량 픽업을 이용해 더욱 더 편하게 즐기긴 하지만요 ^^
태국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롯파이 야시장에 대해서 준비해봤어요~!

롯파이 야시장은, MRT 수티산 역에서 2정거장만 가면 되며
MRT 타일랜드 컬쳐럴 센터 (쑨왓타나탐) 역에 위치해있습니다.
교통도 너무 편리해서 요새 짜뚜짝보다 이 곳을 더 많이 간다고 할 정도죠!
거기에 다양한 먹거리들도 모여있고, 카페들도 많아 한국인이 최근들어서 많이 간다고 해요.
시장이라는 말이 태국어로 ' 딸랏 ' 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택시를 타거나 가이드없이 이동할 때는 딸랏 롯파이라고 하면 이해를 대부분 한답니다 ^^
그밖에 라차다나이트마켓등,, 이젠 워낙 유명해져서 영어를 못 하기로 유명한 태국에서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게 되죠 ^^!

시장에는 다양한 것들을 많이 파는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해물파전 같은데요.. 해물파전을 타꼬야끼 기계에서 만들고 있네요!
나이트마켓의 묘미는 쇼핑이기도 하지만, 먹거리때문에 저는 더 자주 갈 것 같아요 ^^
왜냐면 태국의 전통음식은 물론 씨푸드부터 다양한 음식점들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왜 특히 포장마차 소주 이런거 굉장히 좋아하시잖아요?
가시면 쇼핑이 끝나고 간단하게 배를 채우는 음식을 먹어도 좋답니다.

동남아에서는 빠질 수 없는 코코넛 쥬스와 해산물들을 먹고 있네요.
보다시피 사람이 엄청 많아서 맛있는 가게에는 자리 잡고 먹는 것도 굉장히 힘들답니다 :-)
코코넛이 왜 동남아에서 유명하냐면, 코코넛 나무인 야자수는 기본적으로 열대지방에서 잘 자라며 바닷물을 더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바다가 가까운 태국이나 필리핀 등에는 야자수가 많아 코코넛을 이용한 음식이나 각종 제품들이 많죠!
심지어 껍질로는 석탄을 쓰기도 하는데, 왠만한 나무보다 효과가 좋더라고요!

배를 살살 채우고, 길거리에 돌아다니는데요.
여기 나이트마켓은 높은 건물에서 보면 직사각형안에 뺴꼼히 마켓들로 가득 차 있어요.
다음에 제가 사진을 첨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찾아보고 있는데 없네요 ㅜ^ ㅜ

사람도 굉장히 많고 , 볼 거리도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항상 소지품은 안전하게 챙기고 다니셔야 해요.
동남아에 오셔서 가장 많이 당하는 것 중 하나가 소매치기나, 귀중품 잃어버리기인데요.
매고다니는 가방이나 클러치백안에 안전하게 귀중품 보관하시어서
잃어버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여기에 있는 제품들은 모두 수공예로 제작했다는데요.
이런 것들 한 두개씩 사서 여행 기념품으로 집에 장식해놓아도 좋을 듯 해요!
저는 그래서 귀여운 고양이 친구들로 몇개 샀답니다!
( 올뺴미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졸릴때 보면 너무 무서워보였어요.. )

먼 나라에서 오신 흑인 누님이 보이시네요!
태국에는 정말 배낭 여행자의 집합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관광객들이 많답니다.
기존의 한국인이 많이 가는 여행지에서도 더 많은 여행자들이 오기 때문에
새로운 국적의 친구를 사귄다거나, 영어에 자신있어서 대화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인사라도 하며 영어를 테스트 해보는 건 어떨까요?! (농담)

롯파이 야시장의 입구입니다.
바로 옆에 백화점이 있는데 ESPLANADE 라는 곳이예요
안 쪽에 크게 볼 건 없지만, 너무 더울 때 가셔서 시원하게 커피 하시는 건 괜찮아요.
안에 코코이찌방야라는 유명한 카레 프렌차이즈점이 있는데,, 카레가 떙기신다면 거기서 드셔도 좋아요.

2017년 해피 뉴이어때 찍었던 사진인데요.
어느 덧 2019년이네요.
시간 참 빠른 것 같습니다.
2019년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아 모두 염원하시는 것 이루시고!
더욱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