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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왓포+왓 아룬 가이드맨과 함께라면 걱정 끝! :-)

2019.01.10 12:40 조회 1

안녕하세요 가이드맨입니다~!

이번에는 방콕에서도 엄~청 유명해서 날마다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에 대해서 설명할려고 하는데요.

방콕에 가보지 않았어도, 대충 방콕의 사원이나 그런 것들은 매체로 많이 접하셨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방콕에는 짜오프라야 강이 있는데, 그 곳 근처에 위치한 왓마룬, 왓포 사원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왓포 사원

왓포 사원의 입구군요!

사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총 16개라고 합니다.

사원 입구에는 왕관 모양의 첨탑이 다 있는데요, 다양한 색의 꽃들이 모자이크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모자이크를 했냐구요?

중국식 도자기를 조각내서 장식했는데 그 당시 라마3세(국왕)이 아주 마음에 들어했다고 하네요.

문앞에는 수호신인 중국 거인 거상이 서있습니다 ^^!

왓포 사원에 가시면 도중도중에 보이는 조그마한 석탑인데요.

이 곳에서도 사진을 찍는 묘미가 있답니다 ^^

후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이 불탑은 총 91개로 왕족들의 유해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왓 포에서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와불상은 태국에서 가장 큰 불상으로 길이 약 50m 높이 15m 정도가 되요.

사진으로 봤을땐 확인을 할 수가 없지만, 실제로 보게 된다면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답니다.

석고 기단위에 황금색으로 칠해졌으며, 실제로 모~두 금은 아니랍니다.

이 와불은 열반에 들었던 붓다를 상징한다고 하죠!

왓 포는 다른 이름으로 열반 사원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와불때문에 그렇게 불린다고 합니다.

너무 커서 한 번에 사진을 찍긴 힘들답니다 ( 사람들 크기와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

그래서 사이사이에 기도드리는 안쪽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어야 하구요!

발바닥에는 자개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렸는데 불교에서 나오는 108 번뇌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ㅎㅎ

대법전의 벽입니다.

모두 아유타야에서 가져온 불상을 본존볼로 모시고 있죠.

대법전 기단부에는 대리석을 조각한 회랑이 있는데, 모두 152개 장면으로 이루어진 인도의 대서사시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왕궁의 벽화에 비해서 화려하진 않아도 아주 정교하게 되어있으며

외벽을 따라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황동불상이 총 394개가 전시되어있다고 하며

전시물은 태국 불상 중 가장 아름답다는 아유타야와 수코타이 불상이 대부분 이루고 있답니다~!

이 곳은 프라 마하 쩨디 라는 곳으로, 대법전에서 와불상을 보러가기전에 들리는 곳입니다 ^^

쩨디라는 말은 불탑을 의미해요

도자기 조각을 모자이크 형식으로 발라 반짝이는 4개의 초대형 탑 쩨디는 태국의 왕실 짜끄리 왕조 초기 왕들이 헌정했다고 해요.

녹색은 라마1세 흰색은 라마2세 노란색은 라마3세 파란색은 라마4세를 의미합니다 ^^

이 4개의 초대형 불탑(쩨디) 앞쪽의 사원 마당과 와불상을 모신 법당에서도 작은 쩨디들로 반짝인다고 합니다!

모두 91개로 왕족들의 유해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비유를 하자면 왕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왓 아룬

이 곳은 왓포와 더불에 새벽사원이라고 불리는 "왓 아룬" 이라는 사원이고요.

방콕의 차오프라야 강 왼쪽 강변에 있어서, 수상버스를 타고도 많이 가는 곳입니다!

하지만 가이드맨에서는 편하게 차량으로 픽업을 해주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 곳은 왓 아룬의 중심에 위치한 탑인 쁘랑이라고 합니다.

도시에서도 정말 중요한 지리적 요소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 곳에 올라가서 내려보는 경치가 굉장히 아름답죠.

새벽에 일출하는 햇빛이 이 사원에 첨탑에 박혀있는 자기를 비추어서 무지개빛을 만들어낸다고 해요.

이 탑의 표면에는 조개와 태국,중국을 오가는 배에 깔았던 고령토로 장식되어있다고 합니다.

이 쁘랑의 탑은 일곱 갈래로 갈라진 삼각형의 첨탑 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시바신의 삼지창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시바신은 인도에 나오는 신화속 신인데요. 여러가지로 각색되어 여러 영화에서 나오기도 한답니다 ^^

탑 주변에는 부처 상이 모셔진 법당이 있으며, 라마2세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곳에서 절을 하고 향을 피우는 태국인들을 볼 수가 있답니다.

인생샷도 이렇게 찍을 수가 있구요.

탑 주변에는 제단과 고대 중국 군인들, 동물상들이 있는데요.

힌두교의 인드라 상들도 있다고 합니다.

태국에는 전체적으로 인도의 불교 문화를 본받은 것들이 많으며 건축물도 아주 화려하고 이쁘답니다!

가이드맨과 함께 이 웅장한 사원들을 구경하러 가보는 건 어떨까요?!

남들의 눈치를 보는 패키지 여행은 그만!

내입맛대로 손쉬운 예약과 , 단독 일정 진행으로 하는 가이드맨의 신개념 여행방식으로

해외여행에서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