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의 필수 코스 중 하나! 카오산로드 밤/낮 여행!
안녕하세요 가이드맨입니다.
이번에 가이드맨에서 2018년 11월 방콕점을 오픈하게 되었는데요!
아직까지 태국 방콕은 동남아에서 여행지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사랑을 주시는 나라죠 ^^
성원에 힘입어 가이드맨에서도 단독으로 방콕에서 안전하게 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했는데요!
많은~ 여행지가 있는 방콕에서도 그 중에 유명한 카오산 로드 라는 곳을 다뤄볼까 해요 ^^
이미 다녀오신 분도 계시겠지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카오산 로드는 방콕 시내에 있는 방람푸 지역의 짧은 거리를 카오산 로드라고 불러요!
채 500m도 안되는 짧은 거리인데, 전 세계 각국에서 오는 배낭여행 하시는 분들의 쉼터이자,
태국의 젊은 친구들에게도 좋은 놀거리가 많은 홍대? 같은 곳으로 되는 곳입니다.

풍경은 이렇게 생겼구요.
메인 도로는 아니지만 사이사이 골목들도 다 이렇게 반짝거리는 네온사인과 무수히 늘어난 가게들이 있습니다.
카오산이라는 말은 가공된 쌀이라고 하는데요.
이전 방콕에서 쌀 거래의 중심지였기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20세기 말에 이 곳은 세계 배낭여행자들로 인해서 유명한 주거지가 되었으며, 세계에서도 어디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여행자 거리로 번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카오산은 쏘이 람부뜨리와 티논 남쎈이라는 방대한 지역으로 확장까지 된 상태이며,
카오산 로드에서의 매력은 젊음, 즉 무국적인 공간 모든 배낭자들의 여행 집합소이기 때문이죠
수많은 가게들과 밤이면 밤마다 울려퍼지는 흥겨운 음악들로
주말의 구분없이 내내 볼거리가 많은 거리이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숙박업소들로 인하여 태국에만 오면 여기에 숙소를 잡으시는 분들도 계시죠

동남아의 여행지라고 하면 우리나라를 떠올리는게 아니라
도로도 안 좋고 , 치안도 안 좋은 그런 생각을 하시겠지만 태국은 다릅니다.
방콕에 가시면 우리나라보다 더 교통시설이 잘 되어있을 정도로 잘 되어 있습니다.
카오산 로드에는 더군다나 여행자의 주거지인만큼, 박스형 메트리스 원룸부터 값이싼 게스트하우스까지
3성급 호텔에 으르는 숙박업소등 다른 곳에 비해서 숙박시설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카오산 로드에는 이런 길거리 바들을 많이 볼 수가 있는데요.
시시철철 더운 동남아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이런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진 않지만, 동남아에 가시게 되면
길거리에서 차 한대 달랑 놓고 파는 바들이나 음식점들이 굉장히 많지요.
실제로 태국에서는 길거리에서 파는 푸드트럭 정도? 급의 음식이 왠만한 음식점보다 더 맛있을 정도로
잘 되어 있으며, 가격도 아주 저렴한 편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이렇게 길거리에서 테이블 펴놓고 야외에서 식사를 많이 하죠.
이런 것이 또 태국을 알리는 전통 문화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카오산 로드는 비록 400m도 안되는 좁은 거리에 위치하여 있지만, 그 메인 도로가 아닌
사이사이에 뻗어져있는 식당들 그 속에 숨은 볼거리들이 많답니다.

카오산 로드에는 이렇게 길거리에서 파는 것들이 음식뿐만이 아니라 다양합니다.
유흥업소부터 미용실,타투,액세서리,공예품들을 파는 곳도 굉장히 많으며
길거리에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느끼며 간단한 맥주와 함께 레게 머리를 땋아주며 기분 전환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메리카 분들은 가족분들끼리 오셔서
저렇게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노점상에서 간단한 맥주를 하며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참고로 카오산로드의 길거리에 있는 환전소는, 환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카오산로드를 방문하기 전
충분히 환전을 하셔서 즐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는 이것저것 계획에 없던 것도 생기게 하는 신비스러운 거리이기때문이죠!
술 마실 생각이 없던 분들도 이곳의 분위기를 보고 반해서 맥주를 한 잔 엄지척하면서 드시는 곳이거든요.

이 복잡한 거리에서는 뭐니뭐니해도 먹거리가 가장 유명한데요.
아까 말씀드린 음식점과 그런 것들이 아닌, 간단하게,, 음,, 우리나라의 오뎅과 붕어빵을 파는 포장마차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될 듯 해요!
어느 나라보다도 나이트마켓 문화가 발달이 잘 되어있는 태국이기때문에
세상에 모든 물건은 다 모여있다고 할 정도거든요.
바나나 팬케이크, 생과일주스, 벌레구이, 팟타이 등 그 자리에서 바로 볶아서 먹는답니다.

이렇게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 조용하게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가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 저는 몇번 갔을때는 그 분위기에 흥이넘쳐 길거리에 앉아서 맥주도 마시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걸 즐겼는데!
연인이나 가족분들끼리 갔을땐 길거리 구경 후 조용한 곳에서 밥을 먹으며 이야기꽃 피우는 것이 더욱 좋더라고요!

이 곳은 낮의 카오산 로드입니다.
카오산로드는 저녁에 봐야 진가라고 하지만, 낮에 오셔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노점상을 보실 수 있답니다.
지금 사진은 조금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시점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굉장히 많답니다 ^^

태국에 오시게 되면 여러가지 장소를 고민도 많이 해야되고,
모르는 남들과 불편하게 놀고 싶진 않고, 편하게 우리끼리만 놀고 싶으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래서 태국은 배낭여행, 즉 단독으로 가는 동남아의 여행지 중 1위라고 해요.
가이드맨은 남들 눈치 볼 필요가 없이 단독으로 전 일정을 케어해드리는 시스템입니다.
바쁜 일상 속 힘드셔서 편하게 여행을 가고 싶지만 단독으로 오고 싶으신 분들!
가이드맨과 함께 방콕에서 시끌벅적한 카오산 로드에서 젊음의 향기를 물씬~!
느껴보는게 어떨까요?!

모두 2019년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아 즐거운 일만 늘 가득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안녕이 깃들었으면 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방콕 현지여행사 통해 여행 준비 끝~!
방콕 롯파이 야시장 가이드맨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