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 저희는 카페에 공지되어 있는 계좌가 아닌 다른 계좌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카페 채팅, 쪽지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사칭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투어 금액 입금 시에는 반드시 카페에 있는 입금 계좌를 대조하여 확인하시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드디어 마지막날이 왔네요.
12시 체크아웃을 하고 식당을 갔습니다.
체크아웃을 할 때는 윤우 가이드님이 도와주셨는데 숙소 리셥션에서 퇴실 절차까지 정말 꼼꼼하더라구요. 제가 가져가서 일부러 두고 온 욕실 슬리퍼 등 이것을 안가져 가는 게 맞냐 등 정말 꼼꼼히도 체크해주셨습니다.
킹콩 마트 근처의 식당을 갔습니다. 꼬치들이 먹을 만 하더라구요. 게다가 만능 소스도 괜찮아서
먹어보고 윤우 가이드님 한테 물어봐서 사왔습니다.
동생이 가짜 크록스 가방을 득템했네요. 윤우 가이드님 정보로는 즈엉동 야시장의 물건들이 킹콩 마트 보다 비싸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의아하지만 이런 중요한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킹콩 마트를 가서 조사해 온 기념품 정보를 바탕으로 쇼핑을 합니다. 넉넉히 한 시간 반 쇼핑을 했네요
입장 전 락커에 물건을 맡겨야 하는데 무료 였습니다 열쇠는 잊어버리시면 안됩니다.
마지막날도 푸꾸옥의 카페를 들렀는데요.
여기도 가보니 한국인들이 많더라구요. 개인 관광객들도 찾아오는 장소 같았습니다.
여기 커피, 음료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마사지 가게를 갑니다. 여기 마사지 가게가 가족들에게 제일 평이 안 좋았는데
결국은 가게가 아니라 마사지사 마다 다른 거 같습니다.
여기 마사지 가게 매니저가 한국에서 유학을 하다 왔어서 그런지 한국어가 능숙했습니다.
즈엉동 야시장을 갑니다.
또떠남이라는 유튜버가 즈엉동 야시장 하나만 보고 와도 된다고 했었는데 가보니 이유를 알 거 같았습니다.
찐 로컬 분위기였고, 들어가자마자 땅콩 먹어보라는 호객 행위를 여기저기서 엄청 나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김가네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급하게 공항에 갑니다.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