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 저희는 카페에 공지되어 있는 계좌가 아닌 다른 계좌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카페 채팅, 쪽지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사칭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투어 금액 입금 시에는 반드시 카페에 있는 입금 계좌를 대조하여 확인하시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공항에 갔더니 이미 사람들도 북적이더라구요. 적어도 3시간 전에는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공항에서도 윤우 가이드님이 빛을 발했습니다.
수하물 무게 체크와 짐 분산 까지 전부 도움 주시고 본인은 퇴근해도 긴급시 필요할 시 언제든 공항으로 다시 와주겠다는 스윗한 멘트 까지 날려주셨습니다.
많은 분들 후기에 진실되고 바른 청년 이다 라고 했는데 딱 그 말이 맞습니다.
거주자가 보는 베트남, 관광객이 보는 베트남은 확실히 다른데 좋은 기억만 안고 귀국했다는건 확실히 윤우 가이드님 역량이 좋다는 반증 같네요
윤우 가이드님 퇴근 후 저희 아버지 왈 '태국 처럼 꼬장꼬장한 가이드 말고 윤우 가이드 처럼 가이드를 해야 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아마... 편안하게 친근하게 인간미 있게 진실되게 가이드 해야 한 다는 의미 인 거 같습니다.
이 곳 공항에서 세관 검사 할 때는 운동화 , 샌들 , 크록스 임에도 신발까지 모두 벗어서 검사해야 합니다.
독특했던 부분은 보조배터리 100 wh가 넘는 것도 절연테이프를 붙이지 않아도 되고 항공사 허가 스티커 없이 그냥 통과 되었다는 점입니다.
수하물 부치고 나서는 수하물이 X-RAY 상에 제대로 통과 되는지 확인하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면세점에서도 물, 로이스 초콜릿, 넵머이 등이 파는데 면세점이 작기는 하더라구요.
윤우 가이드님 말씀대로 15분이면 다 보고 남았습니다.
비엣젯 항공이 좌석이 너무 좁았습니다. 다리를 의자에 올리고 옆으로 비틀어 자려고 해도 앞 자리를 발로 치게 되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구요. 쓰레기 버려주는 서비스도 있었고
탑승하고 이륙 직전 기내에서 연기가 나오는데 이는
습도 조절을 위한 것이라고 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푸꾸옥 공항에서 짐 찾을 때도 캐리어에 물이 잔뜩 묻어있더라구요.
마지막까지 가이드맨 김윤우 가이드님, 베스트 드라이버 남과 함께여서 편안한 여행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깜언 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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