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 내내 흐릴꺼라는 예보와는 달리 날이 너~무 좋아서 사진이 정말 나왔어요~ 티엔(텐) 가이드님이 식당이며 커피숍, 관광지등 장소 옮길때마다 포즈도 알려주시고 다리도 길어보이게 잘 찍어주시더라구요^^
첫날 새벽도착에 저희끼리 고생을 했더니 좀 힘들어서 일정변경 요청 드렸는데.. 갑작스런 변경에도 친절히 알아봐주고 변경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한식당 변경도 먼저 물어봐주셔서 안그래도 생각나던차에 변경해서 맛있게 잘먹었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식당(씀모이, 촌촌킴, 미니비치등)중 갈랑가라는 식당이 제일(일행들도) 맛있었답니다)
8명 인원으로 단독투어라 저희끼리 움직이는것도 너무 좋았고, 차도 새 차인듯 엄청 깨끗하고 좋더라구요~
카페활동으로 패스트트랙 이용에 빠른 입국심사도 편했고, 과일바구니(망고는 정말 실컷 먹었네요^^)도 챙겨주시고.. 베트남 전통 모자에 부채까지..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가이드맨(+티엔가이드님)을 알게되어 정말 편하고 즐거운 여행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음에 또 해외여행을 가게 된다면 꼭 가이드맨을 다시 찾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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