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다시 찾은 베트남 그리고 필리핀 태국 가이드맨에 이어 나트랑에서 세번째 가이맨
첫날 나트랑 도착 & 프리타임
공항에서 기사님 픽업 후 호텔까지만 픽업해주셔도 되는데 식당을 거쳐 다시 호텔로~~ 고고씽
감솨합니다~~~
다음날부터 마지막날까지 with 아리(가이드님)
넘 깜찍한 모습 애띤 얼굴 처음 봤을 때 가이드분이 맞나 싶을 정도의 여린 모습이었는데...오~~우^^
일정 내내 착착착~~~ 대단해요 아리!!!
형제들과 함께한 여행 플러스 (+)친절 상큼 배려 겸손
깜찍 모두 갖춘 조카같은 아리와 함께한 여행!!!
go 나트랑 with 아리 가즈아~~~
사진은 생략하겠습니다 why? 궁금하면 직접 느껴보세요 ^^
근데 맛보기는 보여드려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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