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씀모이 식당..한인분이 운영하시는 곳이라 현지식인데도 다 맛있어요.
식당 앞엔 작은 새장이 있어 아이들 시선끌기^^
빈펄 다녀온 후 늦은 저녁식사. 갈랑가? 식당이었던거 같은데..
여기도 다 맛있었어요.
딸은 여기 쌀국수가 넘~~~맛있었데요. 또 먹고 싶다고..
둘째날 점심..해변에 위치한 식당..여기도 유명한지 한국분들 쫙~~깔렸어요.
음식은 쏘쏘 .여긴 가이드분이 메뉴를 고르라고 하셨는데50페이지나 되는 메뉴링크 보내주시면서 메뉴 고르라고 하셨는데 ㅠ 결정장애와 현지식 잘 모르는 사람에겐 다소 힘든 부분..아이들은 볶음라면이 그나마 낫다고 두번 시켰어요.새우도 실하고 저희는 맛이 있었는데 애들은 별루..또 족발처럼 보이는걸 시켰는데 돼지고기를 튀겨서 주셔서 느끼하고 딱딱하고..ㅠ 그냥저냥한 식사였어요.
그냥 한국분들 많이 드시는 메뉴로 정해주셨으면..
저녁에는 또 한번 씀모이에서 바베큐~
역시나 맛있었어요^^사장님의 자세한 설명과 딸이 똥배가 아파 음식을 못먹어 남은 음식 포장 부탁드렸는데 꼼꼼히 잘해주셔 감사했어요.
이건 매일 아침 먹던 조식.
5성급이라고 특별한게 있진 않은 평범한 조식.^^
세번째날 점심
여기 현지식도 역시 맛있었어요.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여기도 에어컨 있는 룸으로 안내받고 가니 한국분들이..^^
콩카페..코코넛라테 맛있어요..한국에도 콩카페 있다니 베트남 그리울때 들러야겠어요.^^
2층 한벽면을 오래된 재봉틀들로 인테리어 한게 이색적이었어요.
Pub 마지막날..비행기 타러 가기전..
화장실을 잘 못간 애들은 음료 더 이상 안먹으려고 하더라구요..저희는 막날이고 앞에 간 씨푸드뷔페에서 먹을게 없어 쫄쫄 굶은 터라 맥주로 배채웠어요.
펍오기전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씨푸드뷔페는 최악!!
베트남 쌀국수 한그릇 먹는거 보다 못했어요.
솔직히 3월 이벤트로 씨푸드업그레이드 된다고 해서 제일 기대했던 곳인데ㅠ ..뭐가 어느부분에서 업그레이드가 됐다는건지..씨푸드에선 화장실만 들렀어요. 그래서 사진 찍을게 없어서 씨푸드뷔페 사진이 없네요. 여긴 앞으로 가이드맨의 번창을 위해 추천식당에서 빼시는게 좋을듯해요. 한국으로 돌아오는 새벽 비행기인데 마지막 식사가 돈내고 기아체험한 느낌이라..이건 돈돌려 받고 싶은 심정..다른분들 위해서라도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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