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10인 대가족여행으로 코타키나발루점 가이드맨을 알게된 후.
두번째는 보홀에 자유로 갈까했지만 세부 한달살이 준비중이어서 가족여행 계획까지 준비하기에 버거워 가이드맨에 요청했어요. 그렇게 두번을 만나고 이번이 세번째 였는데 탁월한선택이었어요
자유여행보다 훨씬 퀄리티있는 여행이었네요
매번 만족도가 높았기에 이번에는 고민도없이 가이드맨으로 선택했어요
초등아들이 있는집이라 어린이날즘에 가족여행을 갈려고 가이드맨에 견적요청하고 비행기 확인하는데 늦었나봅니다 비행기 좌석이 없어요..
그래서 예상일정을 확 당겨서 4월10일 밤출발로 결정했어요
갑작스레 변경해서 가이드맨에 변경요청했는데 안되는게 없네요 숙소까지 다 컨펌해서 결제만 하면 끝..
그렇게 나트랑으로 가서 만난 문희 가이드님~~
미소로 맞아주시고 함께하는 내내 세세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갑자기 바꾸고싶다고하는 일정에도 차근차근 안내해주시고 시장에서 구매하는것도 바가지안쓰게. 여행중에 불편하지않게 잘 도와주니 불만족 하나없이 잘 지내다 왔어요
가이드맨과 함께하는 여행은 기다림도 거의없이 프리패스급이고 준비물이 그닥 필요없어요
돈. 옷. 상비약 같은것만 잘 챙겨가시면 나머지는 말만하면 다 되더라구요?
여행전엔 여행지 목록정해서 일정짜고.숙소찾고.식당찾아서 후기보고..
여행가서는 가족 챙기랴. 그랩부르고 식당 찾으랴..
여행은 언제 즐깁니까.. 진짜. 그냥. 아묻따 가이드맨에 맏기고 여행준비에 즐기시길~~
글솜씨없고 아직 여행의 흥분상태인지라 두서없는 후기였습니다
문~~~~ 벌써 보고싶네요♡
아. 홍역은 읭? 할정도예요
지난달까지 우기라 춥기도해서 감기환자들이 좀 있었지만 지금은 덥고 감기환자들이 거의 없어서 홍역까지 걱정할 정도는 아닐거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라 걱정이 된다면 접종하고 가시면 편할거같고
연세가 있으시거나 1세 미만 아기들은 조금 더 신경쓰시면 좋을거같아요
댓글 1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