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계획적이지 않은 남편과
2월이 직장에서 제일 바쁜 저 !!
중2병을 눈앞에 둔 초딩 2명을 데리고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을 고민하다가
투어 단체 패키지도 예약했다가 쇼핑몰에서
죽치는 시간이 아까워 취소하고
자유여행을 하기에는 분명 숙소에서 뒹굴거리다 아이들 원망만 듣고 올듯하여 가이드맨과의 투어를 신청하였습니다.
결과는 너무 줗은 첫 해외여행이였어요
특히나 단미(타오) 가이드님 !!!
중 2병 걸려 사진 찍기 싫다
배타기 싫다 걷기싫다 등등 외쳐대는 초딩들
등짝 맞을 상황에서도 하나하나 괜찮다고
어르고 달래고 신생아처럼 케어해줘서
마지막날 아이입에서
가이드님 이제 못만나서 너무 아쉽다는 얘기를 들었답니다. ㅎㅎ
중간에 변경사항도 다 맞춰주시고
현지가이드님 답게 네일샵이나 맛집도 다
체크해 주셨어요.
첫 다낭에 좋은 인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경기도 다낭시라고 하지만
아이들에게 다낭의 역사를 들으며
단독으로
너무나 편안하게 투어를 할수 있는점
강추드려요
댓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