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을 맞아 떠난 보라카이 여행
여행지는 정했지만 스케줄을 어떻게 짜야하나
고민하던중 유튜브를 보다가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가이드맨의 빠른 피드백 수용과 친절한 안내로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기다리고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밤 비행기로 출발해서 11시 30분쯤 도착
끝이 아니고...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라이안 가이드님을 만나 배 타고 10분 이동
툭툭이 타고 10분 이동하여 드디어 숙소 도착~~~
정말 듣던대로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라이안 가이드님의 밝은 미소로 기분좋은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숙소 체크인은 라이안 가이드님이 빠르게 진행해주셨어요
숙소는 깔끔하고
낮이나 밤이나 내려다 보이는 수영장뷰가 예뻐서
정말 좋았습니다!
수질과 수압을 걱정했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물이 깨끗하고 시원하게 잘 나왔습니다
맑은 바다를 보니 전날 힘들었던 기억은 바로 사라졌어요☺️
저희는 스킨스쿠버는 하지않고
세일링 보트와 스노클링 체험만 신청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나머지 스케줄은 예정대로 진행)
스킨스쿠버를 신청하지 않아 비는 시간에는
디몰 구경도하고
화이트 비치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답니다~~
라이안 가이드님이 진심을 담아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동영상도 릴스용으로 올릴 수 있게 열정적으로
촬영해주셨습니다?
스노클링 체험 후 망고와 수박을
배 터지게 먹었어요?
*바닷물이 굉장히 짜니 물 안먹게 조심하세요ㅎ
딸래미가 마지막날 노을을 꼭 봐야한다며
마사지가 끝나자마자 부랴부랴
화이트비치로 나갔어요
못봤으면 후회할 뻔 했네요
3일 중 마지막날 날씨가 제일 좋아서 더 멋있었어요
마사지샵과 화이트비치와의 거리는 걸어서 1분!
"루나"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들었던 마사지샵이었어요
마지막날 저녁은 화이트 비치 바로 앞 식당 GIUSEPPE
아직 다 지지않은 노을을 감상하며
여행의 마무리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짧게 느껴졌던 3박 5일이었어요
감사하게도 가이드맨과 좋은 가이드 라이안님을 만나
첫 보라카이에 대한 기억이 너무도 좋게 남았네요
한국으로 돌아오기가 싫어지는 휴양지에요?
땡큐 가이드맨~~~!
땡큐 라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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