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여행지가 있었지만 직항 비행으로 4시간정도 비행에
겨울에 따뜻한 날씨를 느낄수있는 특색있는 해외여행지가 보홀이어서 보홀로 가족들끼리 오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날은 고래 나팔 두번째날은 해상투어 그리고 자유일정 2일 마지막날 육상투어 이렇게 알차게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보홀에 오면 무조건 고래상어는 꼭 만나 보라고 다들 말해서 대기없는 상품이 있다고 해서 이용했습니다. 우선 미키가이드맨가 숙소로 픽업을 오면 수영복 타월을 준비해서 출발하는데 타월은 교환권을 통해 호텔 또는 리조트쪽에서 미리 대여를 해줘야 편합니다~우선 이동해서 고래상어는 상어라는 이름에 어울리지않게 굉장히 순하다고 하셨고 목구멍이 10cm?도 안돼서 사람은 삼킬수도 없다고 하셨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좋았네요^^ 미키가이드가 주의사항도 말해줬는데 선크림도 안돼고
만지려는 행동으로 벌금도 낼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잠시 대기 후 입장 할 수 있었는데 고래상어 투어는 고래상어를 가둬놓는게 아니라 새우젓을 뿌리면 먹이를 먹으러오는 고래상어를 육지가까이에 모이게해서 먹이를 먹는 동안가까이 에서 관찰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선 고래상어는 생각보다 더 거대했고 상당히 재미있었네요 그 다음 중식을 간단하게 먹고
나팔링 스노쿨링 포인트에 도착하면 스노쿨링 장비 착용등 주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교육해주시고 시작하기 전에 스노쿨링 현지 가이드분을 소개받고 혹시 위험이 있을 것을 대비해 저희와 같이 다녀주고 정어리떼를 가까이서 볼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줘서 좋았습니다^^ 무서워하거나 하면 언어는 잘 통하지 않지만 안심할수있게 도와주고 여러가지를 보여주는데 특히 기억 나는것은 물속에 잠수해서 도넛같은걸 만드는데 직접 가까이에서 보니 재미있었네요~ 사진도 많이 촬영해주고 고마움에 신경써서 팁도 좀 드렸습니다. 사실 샤워시설은 열악해서 대충 헹군뒤 피곤한몸을 이끌고 마사지를 받고 숙소에서 개운하게 잠이 들었습니다.. 우선 총평은 여행하면서
미키가이드가 한국인 현지가이드여서 말도 통하고 전문성이나 소속감도 확실해서 더 좋았었던거 같아요~! 흥 많은 현지가이드분들도 기분 좋게 흥을 올려주고 저희를 잘 챙겨줬고 육상투어도 로복강 투어때 배위에서 선상 뷔페도 먹고 원주민마을에서는 원주민을 가까서보고 사진도찍어서 좋았습니다~! 안경원숭이 체험 장소는 보호 구역으로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조용히 관찰하고 보는곳이라고 했고 실제로 멸종 위기에 처한 상황이라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이 노력하는것도 느껴졌네요. 초콜렛힐도 생전 처음 보는 너무 행복한 기억이었고 무엇보다 의미있는 육상투어도 꼭 해야하는 경험이어서
여행 오는 모든분들께 추천합니다.
여행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하네요~^^ 친절한 오피스 상담원 분 미키 가이드 가이드맨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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