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네 가족과 떠난 보홀여행~
8월 19일 밤뱅기로 3박5일로 꿈만 같던 시간을 다녀오고 첫 출근했네요ㅜ
우리 5명 두 가족을 친절히 인솔해주신 엠마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고 꼼꼼 신속히 일을 처리하셔서 감사해요
여름휴가를 알아보던 중 동서가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항공, 숙소, 투어 모두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준비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어요~ 밤비행기로 도착해서 피곤한데 엠마 가이드님의 인솔로 호텔 도착, 디파짓이나 비치타월 대여 등 안내해주셔서 편했습니당!
첫날은 숙소에서 쉬고.. 리조트에서 수영하고
둘쨋날 호핑팩 파도가 거세서 돌고래 워칭은 아쉽게도 못했어요~
대신 이후 일정히 여유가 있어서 발리카삭 거북이와 오래 놀수 있었어요~
귀여운 꼬북이가 헤엄치던 모습, 수초 먹는 모습 눈에 선하네요~
준 작가님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저희 가족을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모래사장에 하트도 정말 이쁘게 만들어서 하트주위에서 엄청 많은 사진을 남겼네요~
준 작가님이 찍어준 가족 사진이 이제 저의 카톡 프로필이 되었어요!!
현지 섬에서 점심식사,필리핀 컵라면의 맛은 잊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현지 핫한 맛집인 빠우음식점도 엄청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데 1등으로 예약하여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정말 세심한 가이드님임을 느낄수 있었어요.. 차랴으로 이동할때 호기심 많은 가족들이 질문 공세를 퍼부어서 귀찮을텐데도 일일히 대답해 주시고.. 자세한 보홀이야기 엠마 가이드님 감사드려요 ㅋㅋ
저녁에 불쇼를 보는데 독도까페에 예약을 잘 잡아주셔서 불쇼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당~
셋째날 고래상어보기는 전날 파도가 세서 못보고 갔다는 말이 있어 걱정했으나
우리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볼수 있었어요. 속은 좀 울렁거렸지만 볼수 있어 다행이다 생각하네요~
꿈에 그리던 고래상어를 눈앞에서 보고 커다란 입을 벌리고 새우젓담긴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바다에 입수는 했는데 파도가 좀 세서 조카와 동서는 배에서 기다렸지만.. 배위에서도 보이니까요~
돌아와서 동영상도 너무 자세히 찍어주셔서 즐감하고 있어요 안경원숭이도 보고 로복강 투어도 하고.초콜릿힐관광등. 정말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잊지못할 추억을 많이 남겼어요~
저녁은 해산물 파티로 아주 알차고 맛있게 먹고,, 아 생각하니 또 침넘어 가네요ㅜㅜ
밤비행기 타기전 맛사지도 받고 0.5박 호텔에서 쉬고 가서 시원하게 씻고 쉬다가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엠마 가이드님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저희가족 사진 정말 많이 남겼네요~과최고의 보홀여행 이었습니다^^
누가 보홀간다하면 가이드맨 엠마님 적극추천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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