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환갑이라 시간 맞춰서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적당한 거리의 다낭으로 정했어요 :)
23개월 된 조카와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이다보니.. 이것저것 고민이 많이 되었죠
가이드를 잘못 만나면 여행내내 마음고생을 한다는걸 알아서..
띤과 켄이 아니었으면 덥고 습한 날씨가 더 힘들었을거에요 ㅜㅜ
편안하게 운전을 해주는 띤♡(그랩과 다른 렌트를 경험해보니 띤의 운전 스킬이 남다르다는걸 깨닫..)
미소와 배려로 여행내내 함께해주었던 켄♡
부모님도 동생부부도 저도... 켄이 너무 고맙고 좋았어요 >_<
띤켄과 함께하다가 남은 일정을 자유여행으로 다녀보니... ㅠㅠ 계속 띤과 켄을 그리워했어요~
지금 후기도 부모님이 꼭 남겨야 한다고~
띤과 켄처럼 좋은 가이드는 다른 사람들과도 많이 만나서 돈도 많이 벌고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도 행복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다음에도 가이드맨을 이용하려고요
띤과 켄♡ 그때도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