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첫째날 조식먹고 호텔수영장에서 놀고
가이드님 만나서 100달러 짜리를 동으로 바꾸러 갔는데
금액체크도 해주시고 받은 금액 맞는지 휘가이드님이 옆에서 체크 해주셨어요~
씀모이가든에서 점심먹었는데 반쎄오랑 넴느엉
진짜 미쳤어요 너~~~~무 맛있어요ㅜㅜ
직원이 알아서 싸주시고 소스찍어 먹기만 하면 됩니다ㅎㅎ
대낮부터 맥주를 안마실수가 없어서 한캔 때렸습니다
식당에서 추가로 사먹는 맥주, 음료는 그냥 시켜서 먹고 가이드님께 말씀드리면 결제해주세요
동 계산이 넘 어렵지만 다 먹고 차에 타서 가이드님께 추가로 나온 금액 드리면 되니까 넘 편하더라구요~
식당갈때마다 휘가이드님이 사진도 잘 찍어주세요
그리고 빈원더스 가서 오후에 자유시간 이었어요~
루지타고 동물원, 아쿠아리움 구경했는데
더워서 중간중간 쇼핑몰 구경하고
카페 들어가서 쥬스 사서 마시고 그랬어요~
롯데리아랑 스벅 근처에 어트랙션 하나 있는데
토끼랑 마법사인가 뭔가 그거 재밌어요ㅋㅋㅋ
무서운거 아닌가 싶었는데 안무섭고 4d 입체영화 느낌
시원하고 볼만했어용?
빈원더스 일정 끝내고 마사지받고 저녁은 친정엄마가 한식드시고싶대서 한식부페가서 삼겹살 먹었어요?
근데 삼겹살 진짜 맛있고 반찬도 끝내줬어요
삼겹살도 식당 직원분이 넘 잘 구워줘서
엄마가 1달러 팁까지 주셨어요ㅋㅋ
현지식 예민하시면 가이드님한테 얘기하시면 이렇게 조정도 해주시더라구요
야시장은 크지않고 담시장보다 비싸다고
가이드님이 알려주셔서 구경만하고 망고쥬스 사먹고
망고랑 망고스틴 사들고 숙소들어왔어요
과일 살때도 가이드님이 대신 이야기해주시고
잘라달라고 얘기 다 해주시니까 넘 편해요~
호텔와서 멋진 야경보면서 잠들었답니다♡
다음 후기는 다음편에 계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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