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통한 여행이 처음이라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한 여행이였어요...
공항에서 나오자 마자 잘생긴 분이 제이름을 들고 웃고 계시더라구요...
비행기에서 아무것도 안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팠는데 숙소 가기전에 식당 데리고 가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여행 동안 이것 저것 설명도 많이 해주시고..
너무 넘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바나힐이 생긴 유래며. 여신 머리 폭포에 관한 얘기...12 띠 이야기등 많이 이야길 들을수 있었어요..
언니가 고소 공포증이 있어 엘리베이터, 케이블카 탈때 엄청 힘들어 하셨는데..옆에서 조금만 힘내시면 된다고...계속 응원해 주시고. 뒤에서 언니 가림막처럼 지켜 주시는 모습이 얼마나 감사하던지...
아들래미 힘들어 하니까 가방 들어주시고 같이 어깨동무해서 얘기해주시고...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로 3박 5일 행복하게 잘 다녔어요..
금.토.일만 볼수 있는 용다리 불쇼 보여 주시려고 시간표 조율까지..오는 마지막날까지 알차게 보내고 왔네요...
기사님두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스케줄에 있는 식당들도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 또 다낭여행 와야야겠어요.
Ken 가이드님. 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 예쁘게 잘키우시고..항살 행복하세요~
다음에 우리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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