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10일까지 나트랑여행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고딩친구들과 첫 해외여행
워킹맘들은 가기전까지 아이들 케어때문에 힘들었지만.... 출발하는 순간 너무 잼있어서 집에 돌아가기 싫었다는.....
그래도 가족들 선물만 사느라 바쁜 워킹맘들~
가이드맨 너무 좋다며 친창해주니 제가 기분이 좋더라구요
현지가이드 장유이가이드님과 함께 했으며 우리보다 어린 가이드였지만 현지가이드덕에 너무 든든했어요
처음엔 어색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친해져서 베트남 떠날 때 아쉬웠네요 ㅠ
저흰 진에어 탔으며 추가로 우선수화물, 지정좌석 신청했습니다(진에어 공식앱)
패스트트랙도 추가했는데 이건 가격대비 비추입니다
저희 뱅기 탄분들이 신청을 많이해서 그런지 빨리내려도 몇팀 기달리고 같이 움직이는 시스템이여서
저보다 늦게 내리셨지만 일반 입국심사대에서 먼저 하고 나가신거 같아요 ㅠ
지정좌석 + 우선수화물 강추~
숙소는
첫날 1박은 공한근처 하바나호텔(가이드맨)
2박은 시내 디셈버호텔(개인적으로 알아봄)
디셈버 호텔은 시내권에 있어서 스타벅스,해변 5분, 콩카페 15분 거리에 있어요
담시장 택시타고 가면 3000원 안나온거 같아요
가이드맨덕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만들고 한국왔네요~
가는 식당마다 음식이 다 맛있어서 3kg이 쪘네요 (친구들도 음식 다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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