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3.28일 4박 6일로 티나가이드 선생님과 세부투어를 함께 했습니다??
11년지기 친구와 여행은 많이 다녔지만 투어는 처음이라서 걱정은 됐지만, 반대로 정말 아무것도 준비안된 상태로 무작정 갔었어요?
타국에서 출입구도 제대로 못찾는 길치인 저도 쉽게 선생님을 만날수 있었고! 페소로 환전도 못한 저희께 페소까지 빌려주신..티나 쓰앵님..??덕분에 배고팠는데 밥먹었습니댜???
저희 투어는 다이빙팩-호핑팩-시티팩이였는데
정말 딱 하나를 고르기 어려울정도로 다 너무너무 재밌었고, 알찼습니다! 시간이 남을때도 티나 선생님께서 알차게 사진도 찍어주셨는데 진짜 짱인생샷??
또, 너무 놀랐고 좋았던거중 하나가 식사였습니다!
사실 친구랑 저 둘다 입맛이 좀 까다롭기도 해서 걱정했었지만, 간 곳 하나하나 다 지금도 생각 날 정도로 너무 맛있고, 배가 터질거같은양..????이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바로 먹을수 있도록 티나선생님께서 먼저 예약까지 해주셔서 배고플때 바로 먹을수 있다는 점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친해지면 아니지만 친구도 저도 낯을 엄청가리는 편인데 먼저 다가와주시고, 편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해주신 티나선생님 덕분에 더더욱 행복한 휴가가 되었어요!
선생님과 같이찍은 인생네컷 소중히 간직중입니댜????
100점 만점에 10000000점입니댜!!!????
댓글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