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중 1박은 하바나호텔
2박은 풀빌라
첫날 모든일정을 마치고 풀빌라에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너무 좋다고 이방저방가며 침대에서 뛰어노는 바람에 깔끔히 정리된 사진이 없네요^^
2층같은 3층 풀빌라에는 총5개의 방이 있으며 각방마다 화장실과 자쿠지가 있답니다^^
각방마다 이렇게 생긴 자쿠지가 있으며 메인룸은 3명정도 들어갈수 있는 자쿠지가 있어요^^
먼저 찜한사람이 임자 메인룸사진은 없네요 왜 메인룸인지는 가보시면 아실꺼예요 방크기와 뷰가 끝내줍니다.(밤이 되면 빈원더스는 화려한모습으로 변해요.)
아침은 풀빌라 조식을 신청하였습니다.(베트남식 5개, 아메리칸 스타일5개)저희인원은 어린이 포함13명
아침이라 많이 안먹겠지 해서 10개만 시킨건데... 식탁을 본순간 감탄이 절로나옴답니다.
맛도 호텔뷔페보다 더 맛있습니다. 여기빵은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요 저기 우유처럼 생긴건
우유는 아닌데 아이들 입맛에 딱입니다 너무 달지 않으면서 부드럽고 연유? 코코넛밀크?가 들어간거 같은데 뭔지는 못물어봤어요. 쉐프님이 계시는데 베트남 현지식은 어떻게 먹는지 파파고에 물어보시면 잘알려주세요 인상도 좋으시고 너무 친절하세요
사실 조식먹어보고 다음날도 주문할려고 했는데... 다음 날도 주문을 했어요.
퀄리티가 호텔부럽지 않아요. 양도 13명이 먹어도 충분하답니다. 커피도 두가지나 있고요. 식사가 끝나면 과일도 주세요
짧게 쓰고 싶은데 쓰고나면 이것도 있었지 아!! 저것도 있었지하며 자꾸 글이 길어져요ㅜㅜ 죄송해요
오늘에 일정은 호핑투어
풀빌라에서 10분?정도 버스로 이동하면 선착장에 도착해요
보이시나요? 하늘색과 바다색이 똑같아요^^
보트로 이동하여 호핑투어를 시작합니다.
가드분이 3명 따나오시는데 그분들중에 반미빵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있으세요
물속들어가시기전에 꼭 빵한개씩 달라고해서 들어가세요 안그러면 물속에서 가드한테 갈려면 힘드니깐 꼭 빵은 물밖에서 챙기세요 물고기가 많아서 빵 조금만 부셔줘도 엄청 몰려요
호핑을 끝나고 또 보트를 타고 미니비치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 5분? 10분? 별로 안걸려요
미니비치에 온이유
바로 이거
이름이 뭐였더라ㅡㅡㅋ
비용은 두명에 8만원정도 합니다. 좀 가격이 비싼감은 있어요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체험시간이 너무 짧아요 2분~3분사이)
이제 점심을 먹어볼까요?
비치에서 먹은 점심은 정말 맛있었어요
물놀이를 해서 그런거는 모르겠지만 정말 맛있었음
맛있어서 그런지 양은 좀 모잘랐어요
모닝글로리, 계란말이, 오징어튀김, 갈비?같은 고기, 생선튀김, 새우구이, 밥
이렇게 나왔는데 그중 새우구이가 가장 맛있음 조금 모잘라 하나더 시켰는데 18,000원정도 한거 같아요 저기에 있는 음료수는 가이드맨에서 준비한 음료이기 때문에 챙겨오셔서 숙소에서 드셔도돼요
식사가 끝났으니 다시 숙소로 옷을 갈아입으러 가요^^
숙소에 도착
아이들은 풀로 직행합니다.
방마다 샤워시설이 다 있어서 기다릴필요가 없어요
잠시 쉬었다가 어른들이 가장 좋아하는 마사지를 받으러가요(의외로 아이들도 좋아해요)
마시지 사진은 없어요 죄송해요^^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전 우리의 미인가이드님께(이름이 미인이예요) "우리는 과일을 많이 먹고 싶어요" 했던니 뭐가 먹고싶냐 상세히 물어보시곤 저희가 마사지받고 있을때 직접 오토바이타고
과일을 한 무더기를 사오셨어요 아~~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아쉽게도 못찍었어요
여자 혼자서 들고 오기 힘드셨을텐데 힘든내색 하나도 내시지 않으시고 정말 감동감동
이거 말고도 망고스틴 5키로, 코코넛4개, 용과4개, 망꺼우4개,파파야 큰거 1개 망고 마니~~
그리고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감같은 과일도 있었는데 이름은 모르겠어요(구아바 옆에 있는거)
총 9만원정도
무게만 12~15키로 정도 됐을꺼예요 가이드님이 우리처럼 과일 많이 먹은팀은 첨이라고 ㅡㅡ
첫날도 망고랑 용안이랑 용과를 구입했거든요ㅋ
저녁사진은 많이들 올리시니깐 안올릴께요... 사실 뭘 먹었는지 기억이 안남ㅋ
숙소에 들어와 역시나 우리아이들은 풀장으로 고고
저녁늧게 까지 풀장에서 놀다가 배고푼지 라면하나 먹고 오늘도 이렇게 일정을 마침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일차는 차차올릴께요 오늘도 미인 가이드님 수고하셨습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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