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휴양지 여행을 보라카이로 선택하여 여자친구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7시 45분 인천 공항에서 출발하여 칼리보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맨 기사분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기사님이 항구까지 데려다주시면 항구에선 저희 담당 가이드맨 니뇨님이 있었어요!!
니뇨 가이드 따라서 배를 타고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갔어요
섬에서는 이트라이시클을 타고 바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이트라이시클을 타고 숙소(헤난파크)로 도착하여 일단 잠만 얼른 잤어요
다음날 아침 리조트 조식을 먹고 11시 40분부터 일정이 시작되었어요
화이트비치가 숙소랑 5분도 안걸리는 거리였어요~!
엄청 이쁘게 사진도 계속 찍어 주셨어요~ 총 찍은 사진이 5천장은 되는 듯!! 사진기사님인 줄 알았어요
점심부터 개리스 그릴에서 밥을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도 있고 짱!!
먹고 스킨스쿠버를 했는데 사진을 찍을 수 없었어요 ㅠㅠ 폰 들고 가셔도 되는데 저희는 안들고갔어요
스킨 스쿠버를 하고 리조트로 돌아가 샤워 후 다시 보트를 타러갔습니다!
보트탑승 후 바로 현지에서 유명한 샤브샤브집으로 가서 식사 후 일정은 마무리 되었어요!!
2번째 날
아침은 조식을 먹고 똑같이 점심을 가이드맨과 동행하여 아이러브 바베큐에 갔습니다!
아이러브 바베큐는 저녁에 줄이 엄청 긴데 가이드맨과 함께라면 예약이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니뇨 가이드가 코코넛 나무 잎으로 학도 만들어줬어요!!
바로 가이드맨 단독 스노쿨링을 하러 배를 타고 출발했어요!!
니뇨 가이드도 같이 바다에 들어가서 했답니다!!
망고와 수박 그리고 맥주도 같이 먹었습니다 니뇨 가이드가 친절하게 다 만들어주세요!!
스노쿨링 후 두번째 날 저녁은 씨푸드였어요! 보라카이에서 유명한 씨푸드 전문점으로 가서 먹었어요!! 양이 엄청 많아요
이렇게 저녁식사 후 일정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세번째 날(마지막)
아침에 조식을 먹고 바로 리조트 퇴실을 하고 일정을 시작했어요!
원래는 쌀국수 전문점에 예약이 되어있지만 요청을 하여 티본스테이크로 유명한 발할라로 부탁드렸더니 일정을 바로 바로 바꿔주셨어요!!
마지막 날은 리조트 퇴실 후 일정 시작이라 물에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보라카이에 모든 명소를 들렀습니다!!
니뇨가이드가 진짜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많이 건졌습니다!
마지막 저녁은 양식집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었는데 진짜 완전 맛있었어요 한국에서도 생각납니다 ㅠㅠ
그리고 빠져있는데 하루에 한번씩 마사지를 받아요 3일 다 다른지점이지만 마지막날에 받는 곳이 제일 좋았어요! 2시간이나 받는데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완전 행복한 보라카이 여행이었습니다.
니뇨가이드가 진짜로 친절하고 뭐든지 다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굉장히 편한 여행이었어요!!'
니뇨 가이드 짱
Salamat p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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