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추억모임 드뎌 다녀왔네요~
너무나 소중한 친구,언니,동생과 함께 한 이번 여행^^ 유나님과 에이가이드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발이 땅에 닿지 않으면 들어갈수 없는 물공포증을 이겨내고(사실은 이번 생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시도한것은 안 비밀~) 들어간 스크버다이빙 정말 환상적이었네요. 아름다운 썬셋 시간 맞춰 태워주시느라 유나님과 에이의 합동작전에 박수를 짝짝짝!!!
젤로 아쉬운 호핑투어 ㅠㅠ
이건 뭐라 형용할수 없는 무서움에 시도해봤다가 구경만 했던 1인으로 아쉬웠어요.
그 아쉬움운 달래주는 말룸파티~ 강추요
스트레스 다 날려버리고 신났네요.
한번도 안와본 사람은 있어도 보라카이의 매력에 빠져 몇번 다녀간 사람들이 많다는 유나님의 말에 끄덕끄덕 ^^
마지막 오는 날 호텔앞서 인사하는데 유나님과 정들어 찡했던거 아시려나?
암튼 우리 에이도 넘 세심히 신경써줘서 감사했어요.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볼수 있기를~~
에이야 나 롱다리 만들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
이쁜 아가 태어나면 사진 한장 보내주세요 ~
모두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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