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여행사에서
1월26일~1월 29일 여행
50대초반인 저희부부 4 팀들은
30년인연이고요 .
남편들은 40년지기로 같이해외여행을 떠나기는 처음나갔는데(저는여행일주일전 싱가폴 다녀왔는데 여기 달랏 나트랑 에 완전매료됨)
첫날 ,달랏핫플인 쌀국수가게에서(나혼자산다방영가게)시그니처쌀국수먹고
핫플콩까페에서 달콤한 연유커피로
달달한여행시작했어요
달랏의크레이지하우스 추억....
나트랑은 진짜 대박이였어요
쭉뻗은 바다,해변 산책로,파도소리,야시장의정겨움
밤을 잊은 찬란한 야경, 화려한 빌딩들.. .
글고
가이드맨 이라서
가능한 핫플 음식집과
그에 맞는입에맞는 음식과 비쥬얼로
매회아침 점심 저녁 식단이 여행의 즐거움을
증가시키고 행복한포민감을 주었어요
글고
친절하고 상냥한 예쁜 27살 아리 가이드님,
어리고 여리한외모인데 ,똑똑하고
여행내내 상냥한미소와 편안한안내로
인정있게 잘안내하고
잘챙겨주어 사랑스럽고 예뻤어요
글고 4일 동안 편안하고
안전하게 조용히 말없이
달랏과
나트랑 곳곳을 운전해주신
탄기사님 여행내내
조용하고 온화한 미소가 저희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어 넘 좋았어요
마지막날인29일 저녁식사이후
맛자지하고 저희팀과 공항에서
아리 가이드님과
탄 기사님과헤어지는데 ,
4일동안 많이 정들어서
서운하고 좀 애잔했어요
4일동안 같이 다녔다고 동지애가 느껴지고
가족같은기분...
우리 8명부부팀을 즐거운 여행지로
잘 안내해준 두분 아리 가이드님과 탄기사님덕분에
여행이 더즐겁고 편안했어요
두분노고 감사드려요♡♡♡
달랏 나트랑 여행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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