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에서 나트랑으로 가는 길은 높은 산세를 따라 아름다운 픙광과 구불구불 스릴도 있는 재미를 안겨줬습니다.
약간은 쌀쌀한 달랏에서 동남아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나트랑으로 넘어오니 휴양지의 여유와 대도시의 화려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첫날 호핑투어는 물을 너무 싫어하는 팀에게도 스노클링 체험을 하게 해주어 큰 의미가 있었어요. 수중 시야는 안 좋았지만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간 판랑 투어는 가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푸른 하늘과 삼각형으로 솟아오른 모래언덕이 정말 예뻤고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인생사진 건졌어요.
먹거리는 가는 식당마다 다 맛있었고 대접받는 느낌이 든다고 말들을 하네요. 단, 기대했던 씨푸드 식당은 랍스터 양념이 너무 짜서 나올 때 식당에 말했어요.
그리고 남자들이 개구리튀김 얘기를 했었나본데 우리
”아리“ 가이드가 잊지 않고 사다줘서 어린 시절 추억하면서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중간에 반미 먹을 시간도 없었는데 그것도 챙겨줘서 공항에서 아주 잘 먹었어요.
4일 동안 우리의 손과 발이 되어준 “탄” 기사님과 “아리” 가이드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 전하고싶고 다음에도 가이드맨과 함깨 할 생각이
아주 넘칩니다. 가기 전에 정말 걱정했는데 완전 만족이에요. 즐거운 여행 만들어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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