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니 새록새록 그날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세부여행을 기획하는 2달동안 고생한 울 언니이자 총무님의 고생이 빛을 보는 듯합니다
여행을 기획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다녀오길 잘 한 것 같습니다
첫날의 설레임이 마지날의 아쉬움으로 바뀔 만큼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들이 였습니다
나디안 가드이드님~~ 늘 친절과 배려와 행복 가득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처음가는 만큼 두려움이 많이 이것저것 질문도 많고 엉뚱한 발언들에도 웃으로 대답해주시고 저희가 하나하나 눈에 담아갈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이쁘게 사진도 찍어주고~~
다시가고 싶고 또 만나고 싶습니다~~^^
늘 번창하시고 다음에 필리핀 여행계획이 있을 때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계획이 있으신 분들께 팁드립니다
아빠가 함께 동참하지 못할 시 반듯이 영문주민등본 꼭 챙기세여
그리고 궁금한 건 이곳 가이드맨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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