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행 후기를 아니 쓸 수가 없다!!
처음 여행은 처가 식구와 여행을 가기 위해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보라카이를 정하고 패키지는 싫고 자유는 힘들어 딱 좋은 가이드맨을 찾았다!!!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가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시간을 보낸 드디어 여행날!!
친절한 가이드맨의 설명으로 무사히 준비를 마치고!! 보라카이 도착!!!
가이드맨 바로 형님과 진구라 불리우는 리뇨형님과 여행!!!
처음에는 그냥 단순 여행으로 시작했지만 인생여행이 되버린 여행!!!!
이렇게 재밋다고!???
하루하루 갈수록 처가집 식구들도 우리 바로형님 진구형님도 가족이 되는거 같은 기분 !!
4.5초 같은 4박 5일 ㅠㅠㅠㅠ
꼭 다시 가겟노라 약속을 하고 돌아온 한국땅.....
우리 꼭 다시 봐요!!!
너무너무 재밋고 고마운 인연이 생겨버렷어요!!
덕분에 잘놀다 간다고 가족들 모두를 대신해서 인사드려요!!!
후기가 아닌 감사 인사하려고 작성해요!!!
너무 너무 재밋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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