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함께 한 첫 해외여행이였어요.
준비하면서 막막했는데 우연히 블로그를 통해 가이드맨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문의 할때마다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숙소를 어디 예약 할지 몰라 추천 호텔을 예약 했는데 아버지께서 너무 마음에 드신다고 하셨습니다.
패키지 여행만 다니시다가 이렇게 여행을 와보니 너무 좋으시다며
다음에 친구분들과 해외 여행을 갈때는 꼭 가이드맨을 통해 예약을 해달라고 신신 당부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가이드 깐(CAN)님, 첫 만남때 부터 인상이 너무 좋았고
여행 내내 항상 저와 아버지를 먼저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여행이였지만 지루할 틈이 없었고 편하게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지루한 무이네로의 이동길에도
장소를 이동하면서 오토바이 때문에 길 건너는게 위험할까봐 유턴해서 차를 세워줄때에도
사람 많은곳에 갈때는 다시한번 소지품을 잘 챙겨야 한다고 상기시켜 줄때에도
사진을 열심히 찍어줄때에도
시장에서 본인이 구매하는 것처럼 흥정을 열심히 해줄때에도
스케줄에 얽매이지 않게 편하게 이동하라고 말씀 해줄때에도
입국 후 잘 도착했냐는 연락을 할때에도
항상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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