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떠나는 첫번째 동남아여행이라
동생하고 저하구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이진규 가이드님하고 유쾌하고귀여운 현지 기사님
(이름을 결국 모른채 돌아왔네요)
덕분에 너무 즐겁고 편하게
다녀온거 같아요
아빠엄마가 허리랑 무릎이 불편하셔서 잘 다니시려나 했는데
매일매일 코스마다 저희 부모님 컨디션 챙겨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자매는 아무 걱정없이 여행내내 편안히 즐길수 있었던것 같아요ㅎ
사진도 어찌나 잘찍으시는지 조밀조밀한 저희 가족도
장신으로 찍어주셔서 수정할 필요가 없더라구욧ㅋㅋ
비록 날이 궂었지만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저희보다 더 걱정하고 고민해주신 이진규가이드님 넘나 감사했어요ㅎ
친절하신데다 심성이 착하신 분인게 매 순간순간 보여서
저희도 너무 편하고 마치 한식구처럼 즐거웠답니다~
예쁜아기랑아내분하고 행복하시구
언젠가 또 다낭에 가게되면 꼭 또 만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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