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의 여행이다보니 여행지 선택에 고인이 많았습니다. 여행지중 3순위였음에도 코타 키나발루가 정해지기까지 생소한 가이드맨, 11월은 우기, 가족들 의견.등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았지만 후기는 너무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가족끼리의 단독 프라이빗 이동이 가장 좋았고 , 강제 노쇼핑 ,무엇보다 인생컷을 많이 만들어주신 가이드님의 노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통갓 알리님~ 차분한 어투, 부담스럽지 않은 푸근함, 이동중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픈 알리님의 역사 얘기에 많이 듣고 배우고 왔습니다. 호핑투어, 라야라야 비치,야시장, 반딧불 투어 , 그중 탄중아루 선셋은 너무나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4박 6일 일정으로 선상낚시를 해보고 싶네요.
가이드맨 가족분들 감사 했습니다.
통갓 알리님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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