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부터 준비했던 코타여행~?(정말아무생각없이 언니가 "가자" "오키"? )
패키지알아보구 언니의 결정에따라온 코타키나발루 ❤️
첨엔 큰 기대없이 시작된여행이 마지막날엔 너무많은 미련과아쉬움이 남은거 있죵~???
21일출발~?
코타공항에서 만난 탑가이드님 막내 에반가이드님~?
첫마디가 "사진찍는거 좋아하세요~??"
왜그런 질문을 하시나했는데 함께 하다보니 알겠더라구요 ㅋㅋ(탑가이드님~사진에 완전 진심이신분입니다??)
첫날은 호텔로 바로 고고~!!
체크인 도와주시고 방까지 짐 다 이동시켜주시고 체크해주시고 ㅎㅎ 섬세한분~??
첫째날은 그냥 바로 기절한 기억뿐 ㅎㅎ
둘째날 아침에 로비에서 만난 탑가이드님과 에반가이드님~~^^
차를타고 배도타고 사피섬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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