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는 세부여행에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그렇게 쉽지않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고 열과 성의를 다해주신 가이드님(잭)덕분에 무사히 즐겁고 재미있는 일정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처음해보는 호핑투어를 할때에는 바다에 뛰어들기가 무서웠지만 옆에서 지켜주시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안전장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일일이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는 가이드님과 현지 안전관리자분들 덕분에 금새 바다와 친해질수 있었고, 그로인해 환상적인 호핑투어가 될수있었습니다.
또한 호핑투어를 마치고 방문한 섬에서는 맛있는 점심과 환상적인 국립공원 모습에 다시한번 감탄을 하지 않을수 없었고, 하루를 마치고 나서 먹었던 저녁식사는 여행에 즐거움을 더욱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튿날 오스롭을 방문하기 위해 잠도 자지 못하고 세시간반을 달려 저희에게 몽환적인 고래상어 투어를 가능하게 해주신것은 매우 감동이었습니다.
특히나 잠지 못하고 매우 힘들었을텐데 짜증한번 내지 않고 무사히 고래상어 투어를 마칠수 있게 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고래상어 투어를 마치고 방문한 폭포는 너무 좋았었고, 이후 방문한 계곡 트레킹은 평생경험해보지 못한 정말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신 여행사와 가이드님께 정말 고맙다는 감사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여행내내 자세한 설명과 세심한 주의로 다친 사람 한명없이 무사히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무엇보다 더욱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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