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1.17. ~ 11.21 까지
세부 3박일정을 몹시 알차게 보내고 오늘 집으로
컴백홈 했네요.ㅎ
거의 1년을 공들여 준비 했어요.
취미 같이하는 언니 동생들과 멤버모집 부터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까지 몇번의 미팅끝에
세부 오슬롭 고래상어투어, 호핑, 캐녀닝 까지 ㅎ
세부 가*드맨을 통해 받은 일정으로 큰 기대와 설렘을 안고 떠난 여행은 막탄 공항에 도착해서 '잭' 가이드를 만나면서 우리들의 행복한 세부 여정이 시작 되었어요.
태풍 영향으로 일정이 취소될까 걱정이 컸었는데 ㅎ
우리에겐 '날씨요정' 이 있더군요~~^^
다행히도 몹시도 빡쎈?! 모든 일정들을 감사하게...무사히 마치게 되었어요.
주로 연세가? ㅎ 있으셨던 우리그룹 세심하게 살펴주고, 식당 메뉴랑 사고 예방 안전교육, 맛사지등 꼼꼼히 안내 해 주신 잭 가이드님 덕분에 이번 세부여행은 모두들 "최고!" 였다고 입을 모았어요.
서비스로 주신 망고슬러시가 생각 나네요~~^^
드라이버님들도 최고중의 최고!!
스트레스 날려 버리고 온 세부여행.
많이도 웃었네요. 꺄르르 꺄르르~~ㅋ
세부 가*드맨 포에버~!!!
시간이 멈춘듯한 올랑고 아일랜드
호핑때 만난 -니모- 사진 올립니다.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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