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여행을 마치고 슬슬 현실로 복귀중이네요ㅜ
엄마와 처음 떠나는여행이였고 다리가불편해서 언니랑 고민고민하고 정한여행지였어요.
결론은 최고의선택이였네요ㅋ
신랑도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장모님 걱정이 한걱정이였는데 진짜 가이드님 너무 감사드려요~
차에 탈때 내릴때도 신경 써주시고 엄마가 힘들어 혼자 있어야할땐 식사도거르시고 같이 있어주시고..진짜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엄마가 너무즐거워하고 행복해하니 좋아요~아직까지 자랑을하고 계셔요ㅋ
나중에 세부를 또 갈지는모르지만 혹 누가 가겠다고 한다면 200% 추천할 마음이예요~
꼭 jack 가이드님으로 얘기하라고 해야겠어요ㅋ
정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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