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과 두근거림으로 출발했던 세부여행.
두 딸과 아빠없이 장거리 여행이라 걱정반 설렘 반으로 출발했어요.
4시간정도의 비행과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턱하고 느껴지는 온도.
그래도 나오자마자 잭 가이드님을 알아봐서 금방 적응 된 세부(훈남 가이드님 ㅋ)
첫날은 리조트에서 취침 후 여유롭게 여행의 피로감을 덜고 수중다이빙을 체험
코로 숨쉬지 않고 입으로 숨을 셔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지만 현지 강사님에 친절한 설명을 들은 후
무사히 체험할 수 있었답니다.
가는 곳마다 가이드님께서 저희 일행을 챙겨 주시고 또 시티투어때는 고딩 딸도 잭 가이드님의 설명이 학교쌤보다 더 잼있었다며 날씨가 더운걸 싫어하는 아이인데 자신이 앞서 유적지 관람을 하더라구요.
호핑투어.마사지 전부 탁월한 가이드님의 픽땜씨
저희 딸은 세부를 한번 더 가고 싶다며 세부 여행 후폭풍을 앓고 있어요.ㅜㅜ
만약 또 기회가 된다면 잭 가이드님과 다시 한번 세부여행을 하고 싶네요.
짧다면 짧고 길수도 있지만 3박 5일동안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그리고 편안함까지 느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세부 여행 완전 강추합니다.
세부 가이드맨과 함께한 세부 여행.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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