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9일(9월23~30일)
4+1(초딩5학년)...애매한 조합..
애만 두고 골프를 갈수도 없고, 애하고만 놀기도 지치고..
3인 골프, 1인 애하고 놀기..
몇년전부터 계속 이 조합으로 여러 휴양지를 돌아다녀서리...
십몇년전에 코타를 왔었는데...나이를 좀 먹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
호텔, 골프, 선셋구경, 선상파티, 섬투어, 낚시투어, 래프팅, 시티투어, 반딧불, 맛사지....
괌,사이판,베트남,태국,마카오,홍콩,대만,필리핀,일본,싱가폴....기타
약간씩 장, 단점은 있으나 우리는 코타에 만족했습니다.
비도 한번 안오고 스케줄 원하는 대로 척척 잘 진행...
다른 여행하신 분들이 워낙 여행후기를 상세히 잘 해주셔서 저는 뭐...
스케줄 중에 뭐라도 현지 사람들과 문제 비스무리 한게 있으면
안젤라~~ 한마디면 신기하게 현지 사람들이 오~안젤라~ 하면서
엄지척 하며 신속 처리...
신기하데요....
이번 여행은 가이드맨 선택이 신의 한수였다는 칭찬을 이빠이 받았습니다.
물론 안젤라 가이드님을 만난건 뭐.....
가이드맨...감사합니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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