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09월 20일 코타키나발루 5박 6일 여행다녀왔어요!
첫 여행지여서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었는데,
좋은 가이드분을 만나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여행이 되었네요!!!
씨워킹, 낚시, 스노우쿨링, 페러셀링, 레프팅 등 다양한 물놀이도 재밌었어요! 원래 물을 좋아해서 물놀이를 좋아하는데 물도 너무 깨끗해서 물고기도 잘 보이고, 예뻐서 기억에 진짜 많이 남더라구요!!!
코타키나발루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앙드레 가이드님이 날씨 상황을 살펴주시고 상황에 맞게 스케쥴도 조정해주셔서 여행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나뭇잎 방향으로 날씨를 알아보시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여!!! (역시 베테랑 가이드님!??) 해외도 식사가 입에 안맞으면 고생인데 식사도 가이드님이 다 추천해주신 곳에서 먹었는데 세상에 너무 맛있더라구여!!!! 그릇을 싹싹 비웠다는..? 살이쪄서 왔네여ㅎ 코타키나발루 자체도 좋았지만, 앙드레가이드님이 너무 좋고, 재밌으시고 삼촌같이 친근해서 너무 편했어요ㅎㅎ 다음에 코타키나발루 오게되면 앙드레가이드님이랑 또 함께 하고싶네요! (앙드레가이드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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