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에 같다가 그때는 안좋은기억(가이드를 잘못만남)들만 가득했던 세부여행이어서 이번은 정말 별기대없이 같었는데
역쉬 가이드를 잘만나야하는건 최상의 정답인듯합니다~
잭(jack)을 만난건 행운이었나봐요
새벽에 도착했음에도 밝은 모습으로 한눈에 알아봐주는 쒠쑤까지 ㅋ 오~~기분이가 좋아졌답니당.
새벽에 도착한 탓에 리조트 들어가자마자 숙면을 취했답니다.
아침에 이른 조식을 먹고 리조트 한바퀴 돌면서 사진도 찍고
첫날 일정은 자유여서 리조트 수영장에서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살이 타는줄도 모르고 재미나게 놀았네요~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가 있어서 새벽1시 30분에 출발한건 정말 지금생각해도 잘한것같아요
잭의 현명한 선택~주몽이라는 드라이버도 너무나 운전을 잘해주셔서 편안하게 도착했어요~~
다행히 순서가 4번이라 기다림없이 빨리 볼수있어 좋았어요
안그럼 엄청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투말록 폭포,모알보알도 너무 너무 좋았어요~
제가 잠수를 못해 거북이를 못본게 아쉽긴 한데 정어리떼는 보았답니다~신기 신기
호핑투어 또한 단독으로 저희만 누릴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제대로 맛있는 현지식도 실컷 먹고
전망대 투어도 하고
시내 투어도 하고
알차게 알지게 너무나 좋았던 세부여행이었어요.
잭(jack) 고생했어요~
잭(jack) 다음에 인연이 되면 또 봐요~~
훌륭한 여행을 하게 해줘서 너무 감사해요
호핑투어로 씬난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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