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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가이드 자레드님과 함께 한 보홀 육상팩

★★★★★
cebu 2023.08.17 조회 3,542

[투어일 : 2023. 8. 7(월)]

친구들 가족과 함게 온 보홀 여행.

해외여행에 두려움이 많지만 친구들 도움으로 육상투어까지 성공했다.

가이드맨 사의 자레드 가이드님의 도움으로 알찬 육상팩을 했다.​

1. 로복강 선상 식사 및 원주민 미팅

2. 뱀, 나비 체험

3. 맨메이드 포레스트

4. 안경원숭이

5. 초콜렛힐

6. 마사지샵

오늘 우리가 타는 버스다.

도요타 사의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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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길을 한참 가다 보면 도착한다.​

로복강에 도착하면 이런 배가 있다.

우리가 탄 배는 지붕이 그냥 둥근 모양이다.

어떤 사람들은 거북이 모양의 배를 탔다.

이런데 오면 왠지 저런 것도 부러워 진다. ㅋㅋ​

선상에 올라가면 현지식으로 준비된 기내식이 있다.

필리핀 가수가 노래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노래 정말 잘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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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강을 한참 지나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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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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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도 가능하다.

팁박스에 팁을 조금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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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내리니 공연이 있다.

신명나게 춤을 추는 필리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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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조금만 더 이런 곳을 지나고 나면 뱀, 나비 농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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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분위기다.

뱀, 나비와 사진을 찍어줬다가 나중에 인화해 주는 시스템도 있다.

(물론 페소를 줘야 한다.)​

다음은 맨메이드 포레스트다.

1970년대에 스페인의 나무를 들여와서 인위적으로 조성한 숲이라 한다.

도로 위에서 사진을 찍는 투어다.

조금 위험해 보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크게 사고가 난 적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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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배가 고파 가이드님이 사준 빵을 먹었다.

코코넛이 들어간 파이인데 맛있다.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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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코스인 안경원숭이다.

맨메이드 포레스트에서 한참 들어가면 국립공원 내에서 볼 수 있다.

엄청 작고 귀엽다.

기념품 샵에서 안경 원숭이를 모티브로 한 많은 기념품이 있다.

(생각보다 저렴했던 듯...)

초콜렛 힐에서는 작은 아이가 잠을 자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정상에 있는 매점에서 산 아이스 커피 사진으로 대체하겠다.

옛날 감성 물씬 나는 플라스틱 컵이다. ㅎㅎㅎ​

마지막 일정은 젠 스파 마사지.

그리고 한식당 백년청라.

하루 일정이 이렇게 알차게 구성되기 참 어려운데 정말 재밌게 보낸 하루였다.

마지막으로 원주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첨부하고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다.

(냉장고 부착용 자석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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