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거 싫어하는 82년생 직접 다낭여행 예약하지도 않은
아재인데 첫째날부터 미취학 아이 다친거(크게다치지않음)
잘 해결해 주시고 현지 사정으로 변한 일정 설명 충분히 하시며
조정해주시고 진심으로 돈 쓰고 놀러온 사람들 기분 안 나쁘게,고맙게,이쁘게 하려는 마음이 보이게 해주시고 출국수속까지 마지막까지 책임감있게 해주시는게 40중 남자한테도 이쁘게 보이게 가이드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우리 딸내미 5,2학년 여자아이들도
상아누나 헤어지는게 아쉽다고 하며 좋은 추억으로 남기며 진심을 담아 후기 납깁니다.2026년 기준 31살 상아 욕하는새끼 개새끼
고마워요.베트남처녀 상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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