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외 첫 해외여행인 엄마와 언니, 저를 포함해 여자 셋, 남자친구에서 남편으로 바뀌어진 남자 하나 총 네명이서 보홀 즐기고 왔습니다.
원래는 신혼여행으로 방문한 보홀이었으나 중간에 급 추가된 언니와 엄마도 함께 여행을 했어용 ㅎㅎ
고맙게도 여행기간이 기니까 함께 여행하자고 제안해준 남편 덕분에 원래도 물고기를 좋아했던 엄마는 난생 처음 호핑, 다이빙 등 가까이서 자연을 접하고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솔직히 엄마가 너무 좋아하셔서 눈물남 ㅠ ㅋㅋㅋ
무튼, 필리핀 날씨도 좋았고 가이드맨 덕분에 예약이나 소통에 허덕이지 않고 편안히 투어일정은 투어 일정대로, 자유일정때도 마사지나 식사 편히 예약하여 다녀오느라 6박 8일 일정이 순식간이었네요.
호핑, 나팔링, 다이빙 데이투어를 다녔고 중간중간 자유데이를 넣어서 너무 힘들지 않게 진행했더니 아주 딱 좋았어요.
특히 엠마 가이드님이 음식이나 볼거리 추천도 해주셔서 모두 성공했고 투어 전후, 자유일정날도 신경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남편이랑 엄마 언니도 가이드님이 너무 신경을 써주셔서서 잘 놀다 간다고, 감사하다고 계속 이야기 했어요!
다음에 또 보홀로 엠마 가이드님과 여행하고싶다 싶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ᰔ
다음에 꼭 다시 보홀에 방문해서, 그때는 육지투어도 하고 다이빙도 더 즐기고! 재미있게 놀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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