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몽골여행 고비사막 욜링암
바양작 트레킹 패키지 일정
몽골 가이드맨

안녕하세요,
몽골 가이드맨입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대자연의 품에서 휴식하고 싶다면
몽골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광활한 사막과 탁 트인 초원,
경외감을 불러 일으키는 붉은 절벽,
게르에서 감상하는 밤 하늘은
자유로운 유목민의 삶의 일면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게 해 줍니다.
오늘은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가이드맨의 4박 5일 몽골여행
고비사막 욜링암 바양작 트레킹 패키지의
세부 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오늘 소개할 4박 5일 몽골여행
고비사막 욜링암 바양작 트레킹 패키지는
우리 일행끼리 떠나는 단독 투어입니다.
전용 운전기사와 차량을 제공하고
현지인 가이드가 동행하기 때문에
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담당 가이드와 미리 상의한다면
일부 일정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항공과 숙박 예약 대행 서비스도
무료로 진행해드리고 있고,
옵션이나 쇼핑 강요가 전혀 없기 때문에
경비도 알뜰하게 관리하실 수 있어요.

가이드맨이 준비한 4박 5일 몽골여행
고비사막 욜링암 바양작 트레킹 패키지의
첫 일정은 공항 픽업입니다.
공항에서 가이드님과 첫인사를 나누고
준비된 차량으로 이동하며
마트에 들러 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면
바로 차강 소브라가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수천년에 걸쳐 형성된 웅장한 절벽이
끝없이 이어지는 차강 소브라가에서
특별한 트레킹을 즐기고 나면
몽골 전통 숙소인 게르로 이동해서
맛있는 캠프식으로 허기를 채우고
맑은 날 은하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날에는 욜링 암 협곡을 걸으면서
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도는
협곡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몽골은 기마 민족의 나라이기 때문에
승마 문화도 발달해 있는데요,
욜링 암 협곡에서는 직접 말을 타고
특별한 체험을 즐기실 수 있어요.
욜링 암에서 빠져나오고 나면
넓은 모래 언덕의 홍고린 엘스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사막이 주는 고요함과 자유의 정서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셋째 날에는 사막 썰매를 탈 수 있습니다.
모래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짜릿한 사막썰매 체험을 마치고 난 후에는
다시 게르로 돌아가서 휴식을 취하고
오후 쇼핑 시간을 준비할 수 있어요.
가이드맨 4박5일 몽골여행
고비사막 욜링암 바양작 트레킹 패키지는
절대로 쇼핑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오후 쇼핑시간에는
자유롭게 상품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현지의 귀여운 낙타 인형이
이곳의 인기 상품으로 꼽힙니다.

붉은 사암 절벽이 즐비한 바양작은
일몰 시간에 방문하는게 좋아요.
그래서 현지 가이드는 오후 6시쯤에
바양작 트레킹을 권하는데요,
붉은 절벽이 황혼에 물들기 시작하면
마치 절벽이 불타오르는 것 같은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막 썰매와 가벼운 쇼핑으로 시작해
장엄한 일몰 풍경을 감상하며 끝내는
3일차 일정은 관광객의 호평이 쏟아지는
몽골 패키지의 대표 일정이에요.

게르에서 맞이하는 4일차 아침에는
가벼운 캠프식을 먹고 나서
고비 사막으로 이동할 준비를 합니다.
고비 자연사 박물관에 방문하여
고비 사막의 형성 과정도 알아볼 수 있고
공룡 화석과 희귀한 동식물,
유목민의 삶에 관한 각종 기록물을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조식을 든든히 먹고
캠프를 출발해 시내로 이동합니다.
시내에 자리하고 있는 국영 백화점은
전통 기념품부터 의류, 잡화 등을
모두 취급하는 대형 쇼핑몰인데요.
특별했던 4박 5일 몽골여행
고비사막 욜링암 바양작 트레킹 패키지를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을 고르면서
느긋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백화점 투어를 모두 마치고 나면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캐시미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고비 캐시미어 팩토리까지 방문한 후에
바로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몽골 여행은 장거리 이동이 필수이므로
가이드와 교통편이 꼭 필요한데요,
현지 사정에 밝고 알찬 일정을 제시하는
몽골 가이드맨과 함께한다면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