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보홀투어 필수!
고래상어&거북이와칭
보홀가이드맨과 함께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보홀점입니다 :)
보홀은 눈부신 자연경관과 다양한
해양 생태계를 자랑하는 여행지죠!
셀 수 없이 다양한 관광 스폿들이 있지만
필리핀 보홀투어 필수 고래상어와 거북이와칭은
빼 먹어서는 안 될 코스인데요.
이 투어를 통해 매력적인 바다를
만끽하는 것은 물론 자연과 하나 되는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진귀한 바닷속 생물들과 함께라면
여행이 한층 더 풍성해질 것입니다.

고요한 바닷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고래상어와 산호초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는 거북이를 눈앞에서 관찰하는
경험은 잊지 못할 순간이 될 텐데요.
데이투어로 진행되는 고래나팔팩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감동을 느끼는 동시에
해양 생태계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도 하죠.
우리끼리만 움직이는 단독 스케줄이며
한국인가이드가 인솔하고
정식 등록 차량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므로 믿고 맡기시면 됩니다.

쇼핑과 강제 옵션이 없는 건 물로이고
원하는 스타일의 투어를 골라
데이팩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자유 일정 사이에 하루 정도 끼워 넣어
가이드맨의 안내에 따라 편하게
체험 여행을 한다면 전체적인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죠.
이 패키지는 고래상어와 거북을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스케줄 안에서 원하시는 대로
일정 조율이 가능해 여유롭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 일정마다 알아서 척척 진행하며
대기 시간이 거의 없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간 낭비와
체력 소모가 없습니다.
따라서 아이들과 진행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음식과 액티비티 코스,
체험에 필요한 각종 장비들이
어느 하나 소홀한 부분 없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몸과 마음이
편한 하루가 되실 텐데요.
그럼 지금부터 기다리시던
필리핀 보홀투어 필수 고래상어와 거북이와칭
투어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9시 리조트에서 가이드와
만난 뒤 스노클링을 하기 전
간단한 사전 교육을 받습니다.
본격적으로 바다에 입수하면
어느샌가 찬찬히 유영하며
지나치는 고래상어를 만나실 수 있죠.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 눈앞에서
헤엄치는 커다랗고 신비로운
해양 생물이 가슴을 요동치게 하는데요.
평행 한 번도 못 볼 수 있는 이 진귀한
광경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에
벅찬 감동을 느끼실 겁니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개체 보호를 위해
선크림이나 화장품은 바르시면
안된다는 것이고요.
와칭이 끝나면 근처 샤워장에서
몸을 씻은 후 이동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간혹 야생 동물 특성상 관광객들이
다가가는 시간에 출몰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공지해 드리는데요.
이때는 해당 비용만큼을 투어 내에서
대체하므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습니다.

필리핀 보홀투어 필수 고래상어와 거북이와칭
일정 중 점심 식사는 인기 맛집인
란타우에 준비되어 있으니
맛있는 현지식을 즐기시면 됩니다.
런치 후에는 유명한 스폿인
나팔링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합니다.
보홀이 세계적인 호핑투어 명소로
각광받는 이유가 바로 이곳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다채로운 신기한 어종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바다거북과 정어리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는 것이죠.

환상적인 스노클링 체험을 한 다음에는
신체 활동으로 쌓인 피로를 풀어 줄
전신 케어를 받습니다.
90분간 진행되는 코스이며
젠스파와 연스파 중 원하시는
곳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힐링 타임이 끝나면 근사한 디너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가이드맨이 엄선한 네 곳의 레스토랑 중
취향에 따라 골라보시면 됩니다.
퓨전 요리와 프레시한 해산물 그릴이
맛있는 피라미드와 맛깔난
태국 음식점인 아이시스,
신선한 해산물 플래터로 유명한
쿤스 스틱 앤 보울, 그리고 퓨전 한식집인
빠우가 그곳입니다.

만찬을 즐기셨다면 이제 리조트로
돌아가 하루를 마무리하시면 되는데요.
이 패키지를 신청하시면
스노클링 장비는 물론 생생한
바닷속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담을 수 있는 고프로까지 준비해 드리니
부담 갖지 말고 조인하시면 되겠습니다.
필리핀 보홀투어 필수 고래상어와 거북이와칭
데이팩을 통해 특별한 기억을 맛보셨길 바라며
언제라도 감각적인 여행으로 리프레시를
하고 싶으시다면 가이드맨 보홀점과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