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보홀 자유여행 준비물 및 꿀팁 포인트만 총정리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보홀점입니다.
필리핀의 보물이라고 불리는 보홀은
올해 인천에서 직항노선이 생기며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여행지입니다.
제2의 보라카이라고 불리며
볼거리가 풍부하여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인 만큼
특유의 여유로움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여행지인
필리핀 보홀 자유여행 준비물 및 꿀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필리핀 화폐를 챙기는 것이에요.
사용하는 화폐는 페소(Php)이며,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는
한국에서 달러로 환전을 한 후
현지에서 교환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은행들에서는 페소를
취급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환전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또 한화를 현지에서 교환할 때는
환율 차이가 커서 손해 보는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비자카드를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현지에서는 카드 사용이 안 되는 곳이
많기에 결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페소를 챙기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필리핀 보홀 자유여행 준비물 및 꿀팁으로는
가이드맨 보홀점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여행을 계획하고 일정 짜고 예약하는 게
사실 보통 일이 아닐 텐데요.
다른 사람과 묶여서 다니는 패키지가
아닌 우리끼리 단독으로 다니는
자유여행 패키지가 장점이에요.
공항에 내리는 그 순간부터
항공, 숙소, 투어, 식사, 예약까지
안심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편리함을 위하여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해 드리자면
먼저 스마트폰 사용을 원활히 쓰기 위해
로밍 서비스를 미리 신청하시거나
현지 유심, 포켓 와이파이 중
하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또한 보홀은 입국 일로부터 30일간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지만
입국 72시간 전 이트래블 작성을
미리 해두시는 게 편리합니다.
< https://etravel.gov.ph/ >
작성을 하지 않고 입국할 시에는
여러 가지 불편함과 페널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작성하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또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여행자 보험을 미리 챙기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 싶습니다.
여권이나 스마트폰 분실 및 파손 같은
사고를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섬나라의 취약한 점을 꼽자면
바로 수돗물이 석회수라는 부분입니다.
피부가 유난히 민감한 분들이라면
캐리어를 쌀 때 여행용 샤워필터기를
넣어가시는 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생각보다 필리핀의 날씨는
매우 뜨겁고 덥기 때문에
수시로 발라줄 수 있는 선크림은 필수에요.
저녁 무렵 빨갛게 익은 피부를
진정시켜줄 수 있는 알로에도 함께
챙겨주신다면 피부 컨디션 조절에
아마 큰 도움 될 것입니다.
혹시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서
기본적인 상비약도 챙겨주신다면
필리핀 보홀 자유여행 준비물 및 꿀팁으로
이보다 완벽할 순 없겠죠.

여름 액티비티 중 하나인 호핑투어는
가장 좋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버진 아일랜드에서는
다양한 물고기들과 돌고래를 볼 수 있고
발리카삭 섬으로 이동하면
거북이와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답니다.
이때 유념해야 할 것은
절대 거북이나 고래상어를
손으로 만져서는 안된답니다.
이 동물들의 성질이 온순하여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하고 있어
함부로 만졌다간 벌금을 내야 한답니다.

보홀 여행 중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코스 중 하나는
단연 육상투어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동 수단이 발달돼있지 않아서
모두를 둘러보는 것에
무리가 있지 않을까 염려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으신 편이에요.
하지만 가이드맨과 함께라면
섬안에 있는 모든 즐길 거리를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짜릿한 육상투어를
빠짐없이 모두 경험해 보세요.

필리핀 보홀 자유여행 준비물 및 꿀팁에
대해서 안내를 해 드렸는데
기본부터 탄탄히 잡혀있는 가이드맨 보홀점과
함께라면 시작부터 다르다는 걸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오시는 여행인만큼
아쉬움 없이 즐기다 가실 수 있게
늘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잊지 못할 인생 여행지로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보홀 가이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