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빈펄랜드 데이투어 빈원더스부터 야시장까지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나트랑점입니다.
나트랑은 베트남 동쪽 연안에 위치한
화려하고도 아름다운 휴양지입니다.
푸른 물과 황금색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해수욕장과 일 년 내내
따뜻한 날씨로 사랑받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의 일정을 오로지
해변 구경으로만 끝내기엔 아쉽습니다.
인생샷의 배경이 되기 좋은 웅장한
건축물과 익사이팅한 어트랙션 체험,
동물 및 바다 생물과의 조우가
기다리는 나트랑 빈펄랜드 데이투어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테마파크 중 하나입니다.
현대 문화와 자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곳이기에 현지인들 외에도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합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므로 방문객들이 하루 종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음식점과 카페가 많이 있어
식사 및 스낵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사실 이름이 빈원더스로 바뀌었는데,
워낙 예전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아직도 빈펄랜드라고 많이 불립니다.

시내가 아니라 바다 건너
빈펄섬에 위치한 놀이공원인바,
나트랑 빈펄랜드 데이투어의 첫걸음은
이곳으로 향하는 케이블카를
탑승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 길이가 무려 3,320m로
세계 최장 길이를 자랑합니다.
이를 타러 가면 승강장에서부터
유원지 느낌이 물씬 풍겨
방문한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데요.
에메랄드빛 바다 위를 10분 정도
가로지르다 보면 유럽 성을 닮은
건축물과 큼직한 어트랙션이 가득한
빈원더스가 발아래 내려다보입니다.

새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닌 듯한
기분을 간직한 채 케이블카에서
내렸다면 이제 어떤 순서로
빈원더스를 돌아볼 것인지를
결정하셔야 하는데요.
보통은 워터파크로 먼저 가
그 청량함을 즐기시는 편입니다.
이곳에는 각기 다른 깊이의
수영장이 다수 마련되어 있어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놀기 좋습니다.
튜브를 타거나 워터 슬라이드에 탑승해
투명한 물살이 피부를 쓸어내림을
느끼고 있노라면 베트남의 더위도
씻긴 듯 잊혀질 것입니다.

나트랑 빈펄랜드 데이투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다른 체험으로
루지 탑승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선 알파인 코스터라 부르는데요.
오직 이것을 타기 위해 빈원더스를
찾는 분들도 있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빈펄섬의 경사진 지형을 적극 활용해
만들어진 만큼 이를 타는 것만으로도
경치를 구경하는 동시에
스릴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자이언트 스카이 체이서,
스카이드롭, 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어트랙션이 있으니
빠짐없이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에서 생생한
자연을 만나는 것도 잊으면 안 됩니다.
왕의 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조성된
동물원에서는 기린, 하마, 원숭이 등
수많은 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멀리 대관람차가 보이는 홍학 서식지는
유명한 포토 스팟이기도 합니다.
아쿠아리움은 10~15분 정도면
다 둘러볼 수 있는 규모입니다.
하지만 수중 터널을 조성하는 등
굉장히 화려하게 꾸며두었고
물고기 먹이 주기 쇼, 인어공주 쇼도
볼 수 있으니 방문해 봄 직합니다.

가이드맨 나트랑점에서는
빈원더스의 곳곳을 좀 더
여유롭게 돌아보실 수 있도록
나트랑 빈펄팩을 준비했습니다.
현지 맛집에서 점심을 먹은 후
케이블카를 타고 빈펄섬으로 건너가
이 테마파크의 매력을 흠뻑 느낀 뒤
저녁 식사까지 함께하는 일정입니다.
유명 카페에서의 코코넛 커피 시음,
전신 마사지, 야시장 구경도 포함됩니다.
원피스, 라탄 백, 모자, 마그넷 등
각종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면서
활기찬 현지 문화까지 가까이서
느낄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나트랑 빈펄랜드 데이투어를
나트랑 가이드맨과 함께해야만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존재합니다.
바로 모든 일정이 다른 팀의 방해 없이
프라이빗하게 구성된다는 점입니다.
방문지와 체류 시간을 직접 조율해
마치 자유여행처럼 다니실 수 있으니
일행의 페이스에 맞춰 좀 더
여유롭게 돌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이드 및 단독 차량이
지원되어 편안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오랜 업력으로 풍부한 노하우를 쌓은
업체인 만큼 기억에 오래 남을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나트랑 가이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