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낭여행을 준비하면서
아이와 함께 갈 만한 곳을
찾고 계신가요?
관광지만 계속 돌아다니면
아이도 부모도 금방 지치고,
반대로 휴양만 하기에는
아쉬운 것이 가족여행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체험과 관광, 휴식을 골고루 넣은
가이드맨 다낭 호이안 일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처음 도착한 날에는
공항에서 바로 픽업을 진행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는
차량을 찾고 이동 방법을 알아보는
과정부터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죠.
가이드맨 일정은
공항 픽업 후 전담 가이드와 함께
리조트로 이동하고,
현지 가이드와 미팅한 뒤
체크인까지 진행합니다.
첫날부터 관광지를 여러 곳
돌아다니는 방식이 아니라
리조트에서 충분히 쉬면서
여행 컨디션을 맞출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BEST 1. 아이와 즐기는 누이탄타이
다낭가족여행에서
아이와 함께할 장소를 고른다면
물놀이를 빼놓기 어렵습니다.
1일차에는 리조트에서 출발해
링엄사를 둘러본 뒤
껌냐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그다음 향하는 곳이
누이탄타이 온천 워터파크입니다.
누이탄타이 온천은
온천과 자연경관, 워터파크 등
다양한 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은 물놀이를 즐기고
부모님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족 단위 일정에 넣기 좋습니다.
이후 전신마사지와 바빌론 저녁식사,
야경관람까지 이어집니다.

BEST 2. 다낭 시내를 한 번에
다낭여행에서
현지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시내 관광도 빠질 수 없습니다.
2일차에는
다낭 대성당을 둘러본 뒤
한시장으로 이동합니다.
한시장은 다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중 하나로,
먹거리와 의류, 건조식품 등
다양한 물건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시장 구경 후에는
동즈엉에서 점심을 먹고
콩카페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정에서
이렇게 중간중간 카페나 식사처럼
앉아서 쉬는 시간을 넣어주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이후 풋마사지 1시간으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다음 관광지로 이동합니다.

한시장은 단순히
쇼핑만 하는 곳으로 생각하기보다
다낭의 현지 분위기를
가볍게 경험하는 장소로
생각하면 좋습니다.
특히 가족여행에서는
아이에게 우리나라와 다른
시장 풍경을 보여주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BEST 3. 자연과 역사를 만나는 오행산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마블마운틴으로 알려진
오행산입니다.
오행산은 여러 산과 사원, 동굴이
함께 자리한 관광지입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모든 구간을 무리해서 둘러보기보다
컨디션에 맞춰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오행산 관광 후에는
바구니배 체험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만한
체험형 일정이기 때문에
사진으로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저녁은 모닝글로리에서 먹고
이제 호이안으로 이동합니다.

BEST 4. 아이와 함께하는 호이안 야경
다낭가족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일정 중 하나가
바로 호이안입니다.
저녁에는 호이안에서
소원초와 소원배를 체험하고
야시장과 야경을 둘러봅니다.
알록달록한 등불이 켜진 호이안의 골목은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호이안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알려진 고도이며,
구시가지에는 오래된 건물과
좁은 골목길이 이어집니다.
아이에게도 단순한 관광보다
등불과 배, 야시장을 함께 경험하는 여행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야간에는 사람이 몰릴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이동할 때는
전담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일행과 함께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호이안의 매력은
화려한 관광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골목을 걸으며
분위기를 즐기는 데 있습니다.
특히 저녁이 되면 등불이 켜지면서
낮과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야시장에서 간단한 간식도 먹고
거리의 다양한 풍경을 구경하며
여유롭게 걸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무조건 많은 곳을 찍고 오는 것보다
가족이 함께 기억할 장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이런 점에서 호이안 일정은
다낭가족여행에서 하루 정도 시간을 내어
함께 둘러보기 좋은 코스입니다.

BEST 5.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나힐
마지막 추천 장소는 바나힐입니다.
3일차에는 리조트에서 출발해
바나힐 투어를 진행합니다.
가장 먼저 만나볼 곳은
많은 여행객들이 사진을 남기는
골든브릿지입니다.
이후 포시즌에서 점심을 먹고
바나힐 테마파크를 둘러봅니다.
바나힐에는 테마파크와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다만 고지대 관광지인 만큼
날씨에 따라 체감온도가 달라질 수 있어
아이와 함께라면 얇은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힐 관광을 마친 뒤에는
스톤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씀모이가든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그리고 롯데마트에 들러
여행 마지막 쇼핑 시간을 갖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는
하루 종일 관광만 이어지면
마지막에는 체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 후 마사지처럼
쉬어가는 일정을 넣어주는 것이
가족여행에서는 꽤 중요합니다.
특히 다낭가족여행은
아이의 체력과 부모님의 컨디션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관광지 숫자보다
일정의 간격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낭가족여행을 준비하면서
"아이랑 가면 어디를 가야 하지?"
"하나하나 일정 준비하기가 부담이네.."
라고 느꼈던 분들이라면
가이드맨처럼 전담가이드와 함께
움직이는 단독 패키지를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쇼핑이나 옵션에 끌려다니기보다
⭐ 노옵션, 노쇼핑으로 ⭐
가족에게 필요한 관광과 체험,
그리고 휴식을 중심으로 여행을 즐기는 것.
다낭 가이드맨과 함께라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