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낭여행을 알아볼 때
관광지만 많이 넣은 일정은
오히려 피곤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반대로 휴양만 즐기기에는
다낭까지 왔는데 아쉽고,
대표 명소 바나힐과 호이안도
놓치고 싶지 않으실텐데요!
이번 3박5일 다낭팩은
다낭의 대표 명소들과 함께
온천, 마사지, 맛집,
바나힐과 호이안까지 담았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전용 차량을 이용해
리조트로 바로 이동합니다.
가이드 미팅과 체크인을 마치고
숙소에서 충분히 쉬면서
다음 날 여행을 준비합니다.
첫날부터 관광지를 찾아다니는
빡빡한 일정이 아니라
여행 컨디션을 맞출 수 있다는 점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시작입니다.

첫 일정은 링엄사입니다.
다낭의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첫 관광지로 잘 어울립니다.
점심은 껌냐에서
현지식으로 든든하게 먹고
누이탄타이 온천으로 이동합니다.

누이탄타이 온천에서는
온천과 워터파크를 즐기며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이라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물놀이를 마친 뒤에는
전신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바빌론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하루의 마지막에는
다낭 야경까지 감상하고
리조트로 돌아옵니다.

낮에는 관광과 온천,
저녁에는 마사지와 야경.
하루 종일 관광지만
찍고 이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중간에 쉬어가는 시간이 있어
여행의 피로를 덜어줍니다.

둘째 날은
다낭의 일상을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는 일정입니다.
다낭 핑크대성당을 둘러본 뒤
한시장으로 이동합니다.
한시장에서는
현지 시장 특유의 분위기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기념품이나 현지 간식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어
관광과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점심은 동즈엉에서 먹고
콩카페에서는
코코넛커피를 맛봅니다.
여행 중 카페에서 잠깐 쉬는
짧은 시간이지만
다낭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이후 풋마사지로
다리에 쌓인 피로를 풀고
오행산으로 이동합니다.

오행산에서는 동굴과 사찰,
산악 풍경을 둘러봅니다.
그다음에는 다낭여행의 하이라이트,
바구니배 체험이 이어집니다.
베트남 여행에서 한 번쯤
경험해보고 싶은 체험을
일정에 자연스럽게 넣었습니다.
모닝글로리에서 저녁식사를 한 뒤
이제 호이안으로 이동합니다.

둘째 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호이안입니다.
해가 지고 하나 둘 등불이 켜지기 시작하면
낮과는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소원초와 소원배 체험을 하고
호이안 야시장과 야경투어까지
천천히 둘러봅니다.
다낭여행에서 호이안을
처음 방문한다면
이 저녁 풍경은 특히
기억에 남을만한 장면입니다.

마지막 관광 일정은
바나힐 투어입니다.
다낭의 해변 풍경과는 달리
산 위에서 만나는
색다른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특히 많은 여행객들이
기대하는 곳이 바로 골든브릿지입니다.
거대한 손이 다리를 받치는
독특한 모습 덕분에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이후 바나힐 테마파크를 즐기고
마사지를 받고 롯데마트에 들러
간단한 쇼핑까지 마친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번 다낭 3박5일 패키지여행은
단순히 유명 관광지만
빠르게 방문하는 코스가 아닌,
우리만의 속도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한 단독투어입니다.
관광도 하고 싶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싶고
마사지와 휴식도 놓치기 싫다면
베트남 다낭의 다양한 매력을
효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낭 가이드맨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