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방콕파타야 단체가족여행 워크샵 이대로만 가면 끝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방콕점입니다.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좋아하는
동남아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방콕이 일등이겠죠.
오늘은 3박5일로 방콕/파타야팩을
다녀오신 가족의
태국방콕파타야 단체가족여행 워크샵 여행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가족들과 함께 태국 여행을
다녀 온 후기를 풀어볼까 해요.
전 부터 가고 싶었던 나라라 주저없이
태국을 선택했고 다녀 온 지금도
후회는 1도 없답니다.
우리의 핵심 일정은 다음과 같았어요.
(악어농장+파타야 호핑투어+코끼리투어+아시아띠끄)
요즘 딱 핫한 프로그램이라 주저없이 골랐고
모든 가족들이 다 좋아해서 성공적인
여행이 되었어요.

태국방콕파타야 단체가족여행 워크샵 첫 날은
#1일차
호텔픽업(11;30)->아이콘시암, 쑥시암(자유식)->백만년바위공원&악어농장->발마사지->저녁식사(메르씨안)->센트럴&나이트바자 야시장->호텔드랍
첫날 아침, 호텔식을 먹고 차량에
탑승한 뒤 방콕에서 가장 핫한 쇼핑몰인
아이콘시암에 갔어요.
태국 최대 복합 쇼핑몰이라 기대했는데
역시 눈 돌아갈 정도로 멋지더라고요.
가게도 많고 먹을 것도 많아
가족들이 신났는데 가이드님이 갑자기
인당 400바트씩을 주시면서
점심 식사 하시라고!
부모님도 애들처럼 신이 나셔서
쑥시암으로 사라지시더라고요.
그렇게 각자 먹고 싶은 걸 사 먹고
파타야로 이동을 했어요.

1시간 30분 정도 거리였지만
보험 가입 완벽하고 드라이버도
믿을 수 있는 분이라고 해서
마음 편하게 몸을 실을 수 있었어요.
간혹 무허가 업체 이용했다가
사고나서 낭패를 봤다는 후기를 보면
아찔했는데 여긴 신뢰할 수
업체라 좋았어요.
백만년 바위 공원과 악어 농장에
방문했는데 바위들이 너무 특이해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
또 악어가 3만 마리나 살고 있는
악어 농장에서는 쇼 관람까지
했는데 실제로 보니 아찔하면서도
흥미가 넘치더라고요.

저녁은 메르씨안이라는 현지식
레스토랑에서 먹었는데요.
꼭 가봐야 하는 식당이라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먹어 보니
진짜 맛있더라고요.
관광객 득실대는 곳이 아니라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찐 맛집이라
믿고 먹을 수 있었답니다.
파타야까지 왔는데 그냥
돌아갈 순 없잖아요.
야시장에서 태국의 신나는
밤 문화를 엿 본 뒤
밤 늦게 호텔로 돌아왔답니다.

태국방콕파타야 단체가족여행 워크샵
둘째 날은 호핑투어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2일차
호텔픽업(08:30)->스노클링(꼬사메산섬or꼬란섬)->점심식사(현지식)->황금절벽 사원->오일마사지 (두시간)->저녁식사(써프&터프)->호텔드랍
아침 일찍 픽업해서 호핑 스팟으로
이동을 하는데요.
꼬사메산섬or꼬란섬 둘 중 한 곳을
골라서 가면 된답니다.
우리만 단독으로 이용하는
자유 패키지라 가고 싶은 곳을
정하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둘 다 희귀 해양 생물과 신비한
산호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좀 더 끌렸던 꼬사메란섬으로 갔는데요.
호핑투어가 처음인 부모님이
어찌나 신나하시던지 모시고 간
보람이 넘쳤답니다.

물놀이 이후에 먹는 현지식은
꿀맛이 따로 없더라고요.
맛있는 점심으로 원기 회복 후
황금절벽 사원으로 이동했는데요.
절벽에는 높이가 109미터나나 되는
불상이 지리잡고 있어
너무 신기한 볼거리였어요.
다음으론 물놀이로 지친 몸을 오일마사지로
풀어준 뒤 써프&터프 비치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했어요.
바다와 선쎗을 바라보며 낭만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더라고요.

마지막 날에는 코끼리를 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어요.
#3일차
호텔 체크아웃 및 픽업(09:00)->파타야 수상시장->코끼리트래킹&먹이주기->점심식사(제또국수)->파인애플 농장->타이 전통 마사지(2시간)->아시아티크(관광 및 쇼핑)->저녁식사(디너크루즈)->공항드랍
아침 일찍 파타야 수상 시장에 들러
배도 타고 주변 풍광도 감상했는데요.
방콕의 담넌사두억 수상 시장을
모델로 했다고 해서 더 정겹더라고요.
그 다음은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코끼리 트래킹과 피딩!
코끼리를 타고 다채로운 트래킹 코스를
둘러보는 특별한 이벤트였어요.
부모님은 TV에서만 봤던 걸
직접 해 보셨다는 뿌듯함이
크신 것 같더라고요.

점심은 파타야 쌀국수 맛집인
제또국수에서 현지인처럼 먹고
파인애플 농장으로 이동했답니다.
농장 구경을 하고 망고와
용과 등 열대과일도
시식해 볼 수 있는 기회였죠.
태국방콕파타야 단체가족여행 워크샵의
마지막 코스인 아시아티크로 향하는데요.
현대적으로 꾸며 놓은
대형 야시장이라 흥미 돋더라고요.
3박 5일이 어떻게 간지도 모르게
후루룩 지나간 느낌이었지만
돌아보면 이렇게 알찬 프로그램이
또 있을까 싶은 패키지였어요.
다른 여행사들과는 달리 의무 쇼핑이나
옵션이 없어 편했고 다른 팀 기다리고
맞추느라진 빼지 않아도 되니
다들 만족한 여행이었는데요.
비용도 저렴하고 안전하고 재미있는
여행 찾고 계시다면
방콕 가이드맨 3박5일로 방콕/파타야팩 권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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