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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방콕가볼만한곳 놓치면 안되는 핫플레이스

2022.11.17 08:58 조회 0

태국방콕가볼만한곳 놓치면 안되는 핫플레이스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방콕점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 중 하나가

바로 태국 방콕이 아닐까 하는데요.

음식, 물가, 볼거리, 즐길거리 등

모든 것이 넘칠 만큼 아름답고

행복하고 흥미로운 곳!

오늘은 안 가보면 서운하고 아쉬운

태국방콕가볼만한곳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왓프라깨오

1일차는 왕궁투어가 어떨까 하는데요.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 호텔 조식을

즐긴 뒤 왕궁 투어를 나가 보는 겁니다.

옛날 왕들이 살았던 곳으로

방콕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알려져 있고

시내에 자리하고 있어 이동이 쉬워

오전에 다녀오기 좋은데요.

반바지, 민소매, 짧은 치마 차림은

안되니 복장에 신경 쓰셔야 합니다.

하지만 입구에서 코끼리 바지를

사 입으면 되니 걱정은 금물이예요.

입장료는 1인 500바트랍니다.

그 중 백미는 제사를 모시는 푸른 빛의

왕실 수호 사원인 왓 프라깨오입니다.

태국에서 가장 신성시하는 곳으로

에메랄드 사원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오색창연한 자태가 눈부시게 아름답고

수려해 저절로 경외심이 들게 만들죠.

알록달록한 외벽 장식을 보고 있으면

카메라를 안 켤 수가 없답니다.

모든 건축물에 아낌없이 금칠을

한 걸 보면 그 옛날 왕조의

힘과 명성을 짐작할 수 있는데요.

한 국가의 고귀한 문화재이며 보물인 만큼

함부로 만지거나 떠드는 행위는

삼가셔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담넌사두억

태국방콕가볼만한곳 두 번째는

담넌사두악 수상시장입니다.

방콕 여행자라면 처음이든 십년 만이든

가봐야 한다는 클래식 핫플이죠.

매끌렁 기찻길을 들른 뒤 20분 정도를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는 코스인데요.

일반적으로 매끌렁 기찻길 + 담넌사두악은

패키지로 함께 하는 만큼 묶어서

다녀오시는 걸 권해 드립니다.

어떤 나라를 가든 시장 구경은

누구에게나 빅재미를 선사하죠.

그 나라 사람들만의 소소한 일상에서

오는 감동은 덤으로 느낄 수 있는데요.

특히 이 곳은 우리나라에는 없는

수상시장이라는 점에서 꼭 가봐야 합니다.

시내 근교에 있는 시장으로

보트 투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작은 보트를 타고 운하를 따라 양쪽에

즐비하게 늘어선 상점들을 구경하는

코스로 이국적인 삶의 형태를

볼 수 있어 귀한 추억이 된답니다.

사실 기념품보다는 먹거리가 핵심인데요.

보트 위에서 현지 음식을 맛 볼 수

있으니 이런 유니크한 경험이

또 어딨을까요.

타른 여행자들과 섞이지 않고

가이드맨 일행들끼리만 보트를 탈 수 있어

오붓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아시아티크

태국방콕가볼만한곳 세 번째로

소개해 드릴 곳은 아시아티크인데요.

방콕은 밤 문화가 발달한 곳이라

아시아띠크는 꼭 한 번

가봐야 할 명소로 꼽힙니다.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문화 복합 쇼핑몰로 야시장과 테마파크,

쇼핑몰, 크루즈 등 신나는 놀거리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죠.

야경 명소로 유명한 만큼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릴 때 빛을 발하는데요.

새로운 명소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그래도 야경은 아시아티크를

따라올 수 없어 여전히 많은 분들이

몰려 들고 있답니다.

1500개 이상의 상점들이 있고

레스토랑과 카페도 수십 개가

자리하고 있어 낭만적인 데이트도

즐길 수 있죠.

쇼핑을 좋아한다면 스토어 위주로

다니는 걸 권하는데요.

길에서 파는 물건보다 퀄리티가

높기 때문에 돈을 조금 더 주더라도

이 곳에서 쇼핑하시는게 유리하죠.

왓아룬 사원

마지막을 장식할 곳은 왓아룬 사원입니다.

보통 왕궁과 왓포 + 왓아룬 사원을

묶어서 보기도 하지만 널널하게

자유투어하고 싶다면 왓아룬 꼭 가보세요.

날이 덥고 걷기 힘들 땐 길에 늘어선

툭툭이를 타는 것도 소소한 재미인데요.

강을 건너야 하기 때문에 다시 페리로

갈아타고 3분 정도 이동을 합니다.

참고로 배 삯은 1인당 5바트이니

미리 준비하세요.

입장료는 1인 100바트고 작은 생수도

한 병 준답니다.

10바트 동전에도 새겨져 있는 사원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아름다운

명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왓아룬은 새벽 사원이라는 뜻으로

새벽의 아스라한 빛을 받으면

탑의 도자기 장식이 강 건너까지 아름답게

빛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강 건너에 왓아룬 사원을 볼 수 있는

카페도 있지만 직접 방문해서

공간이 가진 멋을 느껴보는 것도 귀한

추억이 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 태국방콕가볼만한곳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놓지치 말고 꼭 가보기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