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파타야 3박5일 자유여행 핫플레이스는?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방콕점입니다.
태국은 역동적인 도시 생활과
아름다운 해변 휴양지, 그리고
유구한 전통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어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유독
인기 있는 관광지로 손꼽힙니다.
특히 태국과 방콩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가득 차 있는데요.

이곳에서의 재미있는 액티비티와
빼어난 풍경을 기대하고 있지만
정작 어디에 방문해야 할지를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하여,
태국 방콕 파타야 3박5일 자유여행
코스를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개할 곳은 진리의 성전입니다.
1981년부터 지어지기 시작한 사원으로
현재까지도 건축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비록 미완성된 건물이나 바닥부터
지붕까지 모두 목재 한 가지로 이루어진
거대한 불교 사원이라는 점에서
한 번쯤 방문해 봄 직합니다.
중국과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독특한 양식의 섬세한 조각품은
꼭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건축물에 디테일을 더하기 위하여
정성껏 수작업을 진행 중인
작업자들을 바라보는 것도
오래 기억될 경험 중 하나일 것입니다.

태국 방콕 파타야 3박5일 자유여행에선
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액티비티
역시 놓칠 수 없습니다.
백만년바위공원에 가면
약 3만 마리의 악어들이 살고 있는
악어농장에도 방문할 수 있는데요.
이름 그대로 백만 년이 넘게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각양각색의 바위들을
구경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만끽한 후 농장에
찾아가는 코스를 계획해 보세요.
다수의 악어들을 관찰할 수 있음은 물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악어 쇼도
이곳에서 관람 가능하답니다.

이어서 또 다른 동물 관련 액티비티,
코끼리 트래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방콕의 유명 카페 중 한 곳인
몽창카페에 가면 코끼리와 함께하는
특별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데요.
코끼리를 타고 연못과 도로, 들판,
산책길로 이루어진 코스를 유유자적
거니는 트래킹이 가능한가 하면
고생한 이 동물들에게 맛있는 먹이를
주는 이색 체험 역시 할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코끼리들과의 교감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태국 방콕 파타야 3박5일 자유여행 중
수상시장 한 번 가보지 않는다면
귀국 후 섭섭할 수밖에 없는데요.
특히 파타야의 수상시장은
현지 문화와 먹거리를 피부로
경험하기에 이상적인 장소랍니다.
수많은 상점과 음식 부스가 늘어선
이곳에서는 현지인들의 생활이
어떠한가 역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을 모델로
만들어진 만큼 태국 문화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답니다.
활기찬 시장 사이를 가로지르는
배에 몸을 싣고 평화롭게
주변 풍경까지 감상해 보시기 바라요.

저녁에는 대형 복합 야시장,
아시아티크에 방문해 보세요.
이곳은 1,500여 개의 상점과
40여 개의 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적이고 화려한 외관 및 실내
디자인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데요.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하고 있어
아름다운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로도 유명하답니다.
커다란 유람선을 타고 강 위에서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디너크루즈를 신청하면
신나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분위기 있는 저녁 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물론 3박 5일의 일정에
푸른 바다에 풍덩 뛰어들 계획을
포함시키지 않으면 섭합니다.
이 지역에는 다수의 호핑 포인트가
있지만, 특히 꼬란섬을 권해드려요.
투명한 바다와 푸른 하늘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낭만적인
해변으로 유명한 곳이거든요.
아름다운 산호초 역시
유명세의 이유랍니다.
이곳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다 보면
희귀 해저 생물들도 만날 수 있죠.
햇빛 아래 빛나는 바다에서 보낸
모든 시간이 이번 여행에서의
하이라이트가 되어줄 것입니다.

사실 위에서 소개해 드린
태국 방콕 파타야 3박5일 자유여행지는
가이드맨 방콕점에서 준비한
패키지를 통해서도 방문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핫플레이스와
각종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답니다.
오직 일행들과 진행하는 단독 투어인
동시에 가이드가 함께하고,
강제 옵션이나 팁, 쇼핑도
포함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인 만큼
더욱 안심하고 찾으실 수 있습니다.

[방콕 가이드맨]
태국 방콕 아유타야 선셋투어 단독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