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아유타야 선셋투어 단독 일정

안녕하세요
방콕가이드맨입니다.
고대 왕국의 수도였던 아유타야는
번영했던 시절의 흔적이 문화유산에
고스란히 담겨 볼거리가 풍부하고
평화로운 여유가 느껴지는 도시입니다.

한때 전쟁 피해로 파괴된 유적이
많지만 그 자체로도 관광 포인트이며,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서려 있는데요.
그래서 요즘은 구경거리가 넘쳐나고,
깊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데다가
가슴이 뭉클한 일몰까지 감상 가능한
태국 방콕 아유타야 선셋투어를
희망하는 분들이 늘어났습니다.
유적지 하나하나 이동하는 데
번거로움 없이 단독 차량으로 편하게
탐방하고 싶은 분들은 오늘 소개할
데이 상품을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투어는 고객님이 머무시는
숙소 앞에서 바로 픽업한 후,
허기진 배를 채우러 갑니다.
점심 장소는 한때 방송에 나와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미슐랭 맛집 크루아압손인데요.
타이 왕실 소속이었던 셰프가
팟타이, 똠얌꿍, 푸팟퐁커리 등
이국적인 풍미가 가득한 요리를
선보이는 식당으로 요즘 가장
핫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일정을 시작하기 전
오래 다녀도 피곤하지 않도록
발 마사지 1시간을 진행하고,
바로 아유타야로 이동합니다.

태국 방콕 아유타야 선셋투어의
첫 시작은 왓 야이 차이몽콜입니다.
타이가 막강한 권력을 지닌 시절,
초대 왕이었던 우통이 유학하고 온
승려들을 위해 건립한 사원인데요.
허물어진 벽 안에 누운 거대한
와불상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으며,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는 분들은
불상 앞에서 기도를 올릴 수 있답니다.
이어서는 태국의 마스코트인
코끼리를 직접 탑승해 보는
즐거운 체험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귀여운 코끼리와 함께 이색적인
풍경을 구경해 보시길 바랍니다.

코끼리 트래킹을 마친 뒤에는
잠깐 휴식 시간이 주어집니다.
고소한 커피 향이 가득한 카페에서
1인 1음료를 드실 예정이랍니다.
이후 다시 활동을 재개하여
왓 마하탓 사원으로 향합니다.
한때 왕실 수도원이었던 이곳은
무수히 많은 유물이 발굴되었고
현재는 박물관에서 전시 중입니다.
한편, 사원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보리수나무에는 부처 얼굴이 있는데요.
독특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불상과 특별한 사진을 남겨 보세요.

구경하다 보면 뉘엿뉘엿
해가 저무는 시각이 됩니다.
주변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하나둘씩 조명이 점등되면서
낭만적인 감성이 물씬 흐르는
왓 차이와타나람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거대한 유적에서 발하는 불빛과
거리를 수놓은 조명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는데요.
느긋하고 자유롭게 산책하면서
잊지 못할 인생샷을 찍어 보고,
보트를 타고 유유자적하게 강을
떠다니며 선셋을 감상해 봅니다.

낭만과 즐거움이 가득한
태국 방콕 아유타야 선셋투어는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요새 가볼 만한 곳으로 뜨는 중인
새우 시장 딸랏꿍으로 이동합니다.
타이의 새우는 다른 곳보다
크기가 큼직할 뿐만 아니라,
높은 살수율을 자랑하고 있어
안 먹어보면 섭섭한 수준인데요.
1인당 400바트를 지원해 드리므로
푸짐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마지막은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
방콕의 카오산로드에 도착합니다.
북적북적 화려하고 활기찬 거리에서
분위기를 제대로 즐겨 보시라고
시원한 맥주 1병을 제공해 드립니다.

이렇게 일정이 모두 종료되었는데요.
해당 일일 상품의 경우에는 체험 도중
따로 지불해야 할 비용이 없습니다.
예약할 때 한 번, 여행 당일 한 번
예약금과 잔금을 치르고 나면
편하게 즐기기만 하면 된답니다.
비용에는 항공숙박, 식사중 음료및 주류비용, 팁을 제외한
차량 및 운전 기사님, 가이드,
입장료, 식사비, 스파샵 이용 등
모든 금액이 합산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객님께 맞춘 단독여행으로
원한다면 언제든지 일정이 조율되고,
팁이나 쇼핑 강요는 하지 않습니다.

아무런 계획 없이 가방 하나만
챙겨 와도 신나는 여행이 보장되는
태국 방콕 아유타야 선셋투어는
가이드맨 방콕점이 운영합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한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서 선정된
당사는 항상 고객님들께 고퀄리티의
여행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관광 요소가 풍부한 콘텐츠와
쾌적하고 믿음직한 서비스를 준비하여
안심할 수 있는 여행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떠나고 싶을 때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방콕 가이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