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계획은 모두 잡으셨나요?
유럽여행은 일정이 길고 비용이 많이 드는 반면에 동남아 여행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다녀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거리가 많이 멀지 않으므로 짧은 일정으로도 소화가 가능해요.
금상첨화격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곳도 아주 많습니다.
그중에서 코타키나발루 여행은 한국인들이 즐겨찾는 코스입니다.
특히나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코타키나발루 단독여행 계획을 잡으신 분들도
꽤 많으신 듯 합니다.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도움되는 정보를 적어볼게요.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주인 사바주에 속해 있습니다.
약 2만 8천여년 전부터 우너주민들이 살고 있었는데요,
1759년 스코틀랜드의 항해가가 들어온 뒤 유럽과 교류를 시작하고,
19세기부터 본격적으로 영국으로부터 지배를 받게 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후 2차 세계대전으로 일본과 영국을 거쳐서 지금의 말레이시아에 합병이 되었죠.
이 때문에 말레이인과 중국인, 인도인, 파키스탄인 등의 다양한 인종들이
각자의 종교와 문화를 가지고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슬람교가 국교이지만 불교나 기독교, 힌두교 등의 종교도 공존하고 있어요.
이곳에 가면 여러 나라 음식과 각국 언어를 들을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자연환경이 뛰어나서 세계 여러나라의 사람들이 관광지로 선호하고 있는데요,
다른 곳과 다르게 지진 같은 자연재해의 위험이 없다는 게 장점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단독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물을 우선 체크해주세요.
먼저 여권은 챙기셨나요?
말레이시아 여권은 최소한 6개월 이상의 유효기간이 필요하다는 점 명심하세요.
이런 사소한 부분으로 인해 공항에서 돌아가는 분들이 있으면 안 되겠죠?
비자는 필요없으니까 패쓰하면 되고 입국카드도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는 아주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압과 주파수가 다르고 콘센트 모양도 다르기 때문에 유니버셜 콘센트는
꼭 챙기셔야 합니다. 만약 빠트렸다면 공항의 통신사 카운터에서 대여를 하세요.
핸드폰 충전을 포함해서 전기를 사용할 일이 많을 테니까,
멀티탭도 하나 정도 챙기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여행자 보험을 미리 들어둔다면 여행지에서 발생한 분실이나
교통사고 등을 대비할 수 있으니까 든든하겠죠?
해외여행 필수품 중 또 하나는 비상구급약입니다.
진통제와 소화제, 멀미약, 모기약 정도는 챙기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난방이 심한 곳이 많으니까 긴팔 옷 챙기는 것도 잊지마세요.
긴급 연락처 메모는 하셨나요?
해외에 갈 때는 한국 대사관 전화번호는 챙기시고 핸드폰 로밍도 필수입니다.

이제 코타키나발루 단독여행을 떠나 볼까요?
항공권과 숙박권을 먼저 예약을 하셔야 하는데요,
최소 3개월 전에 예약을 한다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보다 안전하게 예약을 하시려면 저희 가이드맨을 통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저희쪽에는 여행 전문가들이 항상 대기를 하고 있으니까,
언제든 문의를 주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어요.
현지에 도착을 하게 되면 바로 호텔을 찾아가시는데요,
저희 쪽에 의뢰를 하셨다면 픽드랍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호텔까지 개별 차량으로 모셔다 드려요.
물론 일정이 끝난 후에는 호텔에서 공항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고요.
해외에 가게 되면 가장 불안한 부분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부분이니까
이 점만은 철저하게 대비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단독여행에서 호핑투어를 계획하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섬이 많은 지역이니까 조건적으로 유리하다고 할 수 있어요.
바다 위에서 즐기는 스노클링을 비롯해서 릴낚시체험이라든지 선상씨푸드라면까지,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세요.

저희 가이맨에서는 별다른 옵션상품 조건없이 호핑투어 만을 예약하실 수도 있어요.
다른 여행사들처럼 전체 일정을 함께 하지 않고, 원하는 일정만 예약할 수 있으니까
부담없이 계획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졌다고 인정받는 곳이니만큼,
섬과 바다를 통해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아주 많습니다.
이런 기회를 모르고 지나치지 않게 미리 정보를 알고 가셔야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단독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하나는 반딧불투어입니다.
반딧불투어의 경우는 해가 져야 하니까 시간 계획을 잘 짜야 합니다.
공항에서 최단 거리에 있는 곳을 가시려면 맹그로브숲이 좋은데요,
약 25분 정도의 거리에 있으니까 일정이 빡빡한 분들에게는 적합한 곳이죠.
일단 준비되어 있는 보트를 타고 맹그로브숲으로 이동을 하는데요,
저희 가이드맨에 예약을 하시면 현지 가이드가 함께 동승합니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이동을 해서 반딧불투어를 즐길 수 있어요.
이곳은 세계 3대 선셋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니까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석양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됩니다.

석양이 지고나면 본격적인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데요,
아마도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풍경을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지만,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코타키나발루에서는 어릴 적의 동심을 되살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일상을 생활하면서 지치고 힘들 때면 자신에게 휴가를 선물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힐링의 시간을 가진 후에 에너지를 충전해서 다시 달릴 수 있으니까요.
현재 많은 분들이 코타키나발루의 자연을 즐기고 계신대요,
보다 안정된 여행을 저희 가이드맨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다른 업체들과 달리 오프라인 사무실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어요.
이번 여름 휴가는 코타키나발루의 선셋과 함께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빠짐없이 즐기기